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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위기에도 승승장구한 기업에는 특별한 CEO가 있다!
  주  제 리더십, 사례경영, 경영
  대  상 경영자, 중간관리자
  도서명 CEO 위기보다 강해져라 (세부정보보기)
  출판사 팜파스

 

 

북다이제스트

직원과 CEO는 달라야 한다. 수많은 기업을 컨설팅하며 기업 혁신을 돕고 있는 저자는 눈앞의 문제해결에 급급한 CEO들에게 “10년 후에도 똑같은 일을 하고 있지 않으려면 큰 그림을 그리고 확고한 기준을 세울 것”을 주문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통찰로 잘 갈무리된 원칙들을 제시하며, 아울러 실제 기업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실행방법까지 소개한다. 각 장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장 CEO, 혁신의 기준이 되어라>에서는 경영자는 늘 혁신을 외치지만, 조직은 쉽사리 변하지 못하는 이유를 지적하고 그 해결책을 말한다. 지금 직장인들은 거듭된 변화의 구호에 지쳐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변화해야 하는지, 무엇을 변화시켜야 하는지 모르고 있다는 게 가장 큰 문제인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변화의 개념부터 혁신해야 한다. 혁신, 변화의 핵심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을 직원들에게 전달하는 방법, 그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경영자의 태도를 담았다.

현대가 지식산업시대이며 지식경영을 하지 못하면 생존 불가능한 상황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지식을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은 막연하다. 경영자는 무엇을 배워야 하고, 직원들이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지식의 ‘앞뒤’를 결정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2장 100년 기업의 주춧돌, 지식경영>은 그러한 고민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3장 소통의 버튼을 눌러라>에서는 부조화라는 기업의 오래된 문제를 ‘소통’이라는 열쇠로 해결하고자 했다. 각 업무팀은 각자 따로 놀며, 서로를 비난한다. 서로 아귀가 맞지 않는 톱니바퀴는 소음과 마찰열만 발생시킬 뿐 성과를 내지 못한다. 이 톱니바퀴를 맞물리게 해야 하는 것이 바로 CEO의 역할인 것이다. 이를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시스템을 소개한다.

성공한 시스템을 회사로 들여온다고 해서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관건은 시스템을 움직이는 사람들인 것이다. 진심으로 기업의 가치를 위해 일하는 직원들을 원하는가? <4장 경영은 사람이다>에서는 CEO로서 가져야 할 리더십의 본질을 말해준다. 각 장의 끝부분에는 이베이, 할리 데이비슨, 포스코 등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낸 여러 기업의 사례를 모아 좋은 벤치마킹의 모델이 되도록 구성했다.

어떤 문제가 당신을 괴롭히고 있는가? 난관에 봉착할 때 우리는 흔히 외부환경에 집착하는 잘못한 저지른다. 해답은 외부에 있지 않다. 문제의 원인도, 해결책도 내부에 있다. 세밀하게 파고 들어가 보면 한 사람의 내부에서 모든 문제와 해결책이 시작된다. 그 한 사람은 경영자, 바로 당신이다. 이 책은 그 첫걸음을 위한 좋은 도구가 되어줄 것이다.


책속의 TIp

위기의 시대, 위기가 곧 기회라고 말한다. 하지만 모든 이들에게 위기가 기회가 되는 것은 아니다. 『CEO, 위기보다 강해져라』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내는 동력’을 설명한 책으로, 발등의 불을 끄는 임기응변이 아니라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책은 경영자들이 경영현장에서 느끼는 4개의 고민을 기초로 내용을 구성했다. 현대 기업들의 현안인 혁신, 지식, 소통, 인재의 문제를 ‘강한 CEO’라는 키워드로 설명하고, 이 순서를 바로 잡을 기본정신과 시스템을 제공할 것이다. 각 장의 끝부분에는 아사히 맥주, 할리 데이비슨 등 위기를 통해 재도약한 기업들의 사례를 제공하여 경영의 시사점을 던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