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Tip

2022년 01월 20일

소원해진 은인을 떠올린다


트라우마를 만들어 내는 것은 공포나 괴로움만이 아니다.
'자신의 염치없음에서 오는 트라우마'라는 것도 있다.
사람은 보통 사이가 소원해진 은인을 잊고 산다.
그러나 사실 잊고 있는 것은 뇌의 의식의 부분일 뿐이다.
잠재의식에서는 결코 잊지 않고 있다.

뇌는 사랑으로 지도해 준 분이나 자신을 위해 마음을 써준 사람에게
은혜를 갚지 않고 있는 '염치없는 자신'을 전부 기억하고 있다.
이 때문에 부정적인 기억이 방해가 되어 행운을 자신으로부터 멀어지게 한다.
 『31일 습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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