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최고의 조직은 어떻게 혼란을 기회로 바꿀까

정가 : 13,800 원

  • 작가명 : 오리 브래프먼, 주다 폴락  ( 역자 : 이건

  • 출간일 : 2015-01-19

  • ISBN : 9788960514584

  • 쪽 수 : 232

  • 형 태 :

  • 카테고리: :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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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실리콘밸리, 스탠퍼드, 허핑턴 포스트… 혁신하는 조직은 오히려 휴식, 우연, 다양성 같은 혼란 속에서 종종 창조성을 이끌어 낸다. 과학적으로도 우리 뇌는 너무 체계적일 때보다 약간 혼란스러울 때 오히려 더 창조적이 된다. 그렇다면 혼란을 어떻게 이용해야 놀라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실행할 수 있을까? 이 책은 바로 그 답을 담고 있다. <BR> <BR> 흑사병으로 인한 르네상스의 도래부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실리콘밸리, 〈허핑턴 포스트〉의 탄생까지,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개인과 기업과 조직에 왜 혼란이 필요하며, 어떻게 해야 혼란을 혁신과 창조성의 원천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무엇보다 저자 오리 브래프먼 자신이 미국 합참의장 마틴 뎀프시 장군의 의뢰를 받아 미군의 의사 결정에 혼란을 도입하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목차

저자 소개

오리 브래프먼, 주다 폴락

오리 브래프먼 (지은이)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에서 조직학으로 경영학 석사(MBA)를 받았으며, 포천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직, 혁신 등에 대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다. 비평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베스트셀러 『불가사리와 거미』,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스웨이』의 공저자이다. 최근 3년 동안 합참의장 마틴 뎀프시 장군과 함께 미군의 의사 결정에 혼란을 도입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주다 폴락 (지은이)
UC버클리 하스 경영대학원과 TEDx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리더십 전문가로 구글, 오라클, SAP 같은 기업체와 미군 특수부대 및 주요 지휘관이 함께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최근에는 전쟁터에서 복귀한 군인들을 비전투 군 생활에 통합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건 (옮긴이)
투자서 번역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에서 주식 펀드 매니저, 국제 채권 딜러 등을 담당했고 삼성증권과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서 일했다. 영국 IBJ 인터내셔널에서 국제 채권 딜러 직무 훈련을 받았고 영국에서 국제 증권 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워런 버핏 바이블 2021》(공저), 《대한민국 1%가 되는 투자의 기술》이 있고, 옮긴 책으로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월가의 퀀트 투자 바이블》, 《다모다란의 투자 전략 바이블》, 《워런 버핏 바이블》, 《워런 버핏 라이브》, 《현명한 투자자》, 《증권분석》 3판, 6판, 《월가의 영웅》 등 5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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