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부하를 키우는 마법의 말 100

정가 : 9,500 원

  • 작가명 : 구니요시 히로무  ( 역자 : 김활란

  • 출간일 : 2006-05-08

  • ISBN : 9788959770861

  • 쪽 수 : 220

  • 형 태 : 148*210

  • 카테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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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성공하는 리더십의 비밀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경영 이론은 추상적이어서 어렵기만 하고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난감하다.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조직 운영과 사람 관리의 KNOW-HOW 100가지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라!”

영업부 A 과장 - 마케팅에 관해 부하들을 충분히 교육시키고 구체적으로 ‘이렇게 하라’고 매뉴얼을 알려 주는데도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판매부 B 이사 - 남 부럽지 않은 IT 장비들을 갖추었는데도 사원들의 실적이 몇 달째 제자리다.
이들은 최신 매뉴얼과 기술력을 열심히 업데이트하는데도 왜 눈에 띄는 성과가 없을까?

철학 있는 리더가 부하를 키운다

신간 <부하를 키우는 마법의 말 100>은 매니지먼트의 핵심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성공하는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재능은 유수의 경영 이론이나 최신의 시스템이 아니라 리더로서의 철학인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18년간 경영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만난 수많은 비즈니스맨을 통해 깨달은 리더십의 진실을 100가지 메시지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실력없는 부하 직원과 변화하는 외부 환경 속에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이 시대의 중간 관리자들에게 따끔하고 솔깃한 100가지 화두를 던진다.


목차

제 1장 리더십을 갈고닦는 마법의 말



1. 목적의식을 가져라

2. 겸손한 귀를 가진 상사가 되어라

3. 높은 지위로 잘난 척하는 상사는 무능하다

4. ‘고맙다’고 말할 수 있는 상사가 되어라

5. “내가 책임을 지겠다”고 말하는 상사가 되라

6. 훌륭한 리더는 사원들과 함께 땀 흘린다

7. 열심히 하는 방법을 가르쳐라

8. 결과보다 과정에 주목하라

9. 칭찬도 수준에 맞춰서 하라

10. 유능한 사원을 따끔하게 혼낼 수 있는 상사가 되라



18. 이직하려는 직원을 설득할 수 있는 상사는 일류다



27. 부하 직원은 상사를 꿰뚫어 본다



제 2장 능력 있는 사원을 키우는 마법의 말



28. 힘든 상황에서 도망치는 리더는 자격이 없다

29. 모든 일은 하트워크에서 시작된다

30. 젊었을 때 열심히 발로 뛰어라

31. 실패의 원인은 항상 나 자신에게 있다

32. 시도 때도 없이 불평불만을 늘어놓지 말라

33. 색다른 매력과 상식이 공존해야 한다

34. 창업가의 혼(魂)이 없는 비즈니스맨은 살아남지 못한다

35. 성격을 바꿀 수 없지만 태도는 바꿀 수 있다

36. 인맥은 성장의 시금석이다



60. 결혼식 축하 인사말을 들으면 그의 능력을 알 수 있다



제 3장 강한 조직을 만드는 마법의 말



61. 사원의 평균 연령을 보면 실적을 알 수 있다

62. 장사가 안 되는 선술집 안은 춥다

63. 목표를 공유하는 조직은 극히 소수다

64. ‘높은 지위, 낮은 실적’의 간부가 회사를 망친다

65. 생선은 머리부터 썩고 조직은 위부터 썩는다

66. ‘불평 불만병’이 만연한 조직을 기다리는 것은 오직 죽음뿐

67. ‘무엇을 위한 것인지’를 알고 있는 조직은 강하다

68. 정리정돈이 안 된 회사는 클레임이 많이 들어온다

69. 성장하는 기업은 출근시간이 빠르다



76. 교육이 ‘경육(競育)’으로 바뀌면 조직은 크게 성장한다



79. 성장하는 기업일수록 노사 문제가 자주 발생한다



제 4장 영업의 프로를 키우는 마법의 말



80. 능력 있는 영업사원은 옷을 두껍게 입지 않는다

81. 일의 질은 양에서 생겨난다

82. 얼굴이 곧 이력서다

83. 부하의 귀사를 기다리지 않는 상사는 실격이다

84. 방법을 지시하기보다 목표를 제시하라

85. 영업 사원의 최대의 적은 ‘컴퓨터’

86. 인기 없는 영업 사원의 공통적인 문제점

87. 매뉴얼만 따르면 성장할 수 없다



100. 고정관념이 있으면 고객을 놓친다

저자 소개

구니요시 히로무

저자

구니요시 히로무 |1987년 경영 컨설팅 회사에 영업 사원으로 입사한 후 뛰어난 실적으로 25세에 영업 과장으로 승진, 수많은 기업의 컨설팅을 담당한다. 1996년 컨설팅 회사인 ‘브링업’을 만들어 독립한다. 브링업은 고객 기업의 90퍼센트가 매출이 증가한다는 기록적인 업적을 남긴다. 대표이사 히로무는 ‘사람을 만들고 사람을 키우고 사람으로 승부할 수 있는 기업 만들기’를 경영 철학으로 삼고 있다. 연간 3만명이 넘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세미나 활동을 하며 이런 철학을 널리 알리고 있다.



역자

김활란

제주대 일문어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오사카 대학 사회복지과를 졸업했으며 경희대학교 일문학과 석,박사 과정을 밟았다. 현재 경희 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SBS 번역 대상 최종 심사기관으로 위촉된 (주)엔터스코리아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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