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별 독서경영(신입사원)

경제/경영

능력보다 호감부터 사라

신현만
[(주)위즈덤하우스] - wisdomhouse

언론인이자 리더십 전문가, 베스트셀러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의 저자 신현만의 신간. 이 책은 회사에서 인정받으려면 조직적 사고능력과 조직 적응력, 조직적 문제 해결력, 조직의 시선으로 모든 것을 대할 줄 아는 능력인 ‘조직지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저자는 기업에서 팀장이 되고 임원이 되는 사람들은 분명, 다른 동료들보다 조직지능이 뛰어난 이들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10여 년간 수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겪은 현장감 있는 사례들을 통해 설득력을 높이고 있다. <BR> <BR> 이 책은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는 조직생활에서 꼭 필요한 자질, 회사에서 진짜 원하는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얼러주고, 막 입사한 신입사원에게는 조직의 진짜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동시에 지금 당장 자신이 갖춰야 할 것들을 가르쳐준다. 또 계속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다고 답답증을 느끼는 대리급에게는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일러주며, 팀장급, 과장급 직원에게는 상사이자 조직을 꾸려가는 리더에게 필요한 방향키를 제시하고 있다. <BR> <BR>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능력을 보여주기 전에 호감부터 사야 하는 이유, 2부에서는 조직에서의 존재감이 중요한 이유, 3부에서는 자신을 버리지 않으면 싹트지 않는 진짜 리더십에 대해 말하고 있다. GE의 회장 제프리 이멜트와 삼성생명 이수창 사장이 CEO가 된 이유, 금호타이어 오세철 전 사장과 엔씨소프트 김택진 사장, ABC마트 코리아 안영환 사장의 공통점, 세계 최고 에너지기업으로 승승장구하던 엔론이 파산한 이유,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구글의 한 임원과의 반전 인터뷰 등 생생한 기업 현장 이야기는 때로는 뼈아프게 때로는 통렬하고 진지하게 담겨 있다. <BR> <BR> <BR>

경제/경영

일류기업은 어떤 방식으로 인재를 뽑을까?

John Kador
[도서출판 일빛] - choipub

브레인티저는 문제에 대한 직관과 순발력, 접근에 있어서의 논리와 분석력, 더불어 커뮤니케이션 스킬은 물론 수리 능력까지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효과적인 면접방법이다.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나 휴렛패커드는 매년 입사 지원자들을 선발하는 기준으로 브레인티저를 활용하고 있으며, 컨설팅 회사에서는 과거 수십 년 동안 거의 전적으로 이러한 방법에 의존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BR> <BR> 이 책은 컨설팅 회사는 물론 다양한 외국계 기업에 대해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업 준비생, 외국계 기업으로의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직장인, 업무와 관련해 자주 브레인스토밍을 해야 하거나 또는 체계적인 접근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고 능력을 함양하고자 하는 직장인에게 유용한 책이다.<BR> <BR> 책은 먼저 2004년 이후의 최신 비즈니스 케이스를 대폭 강화하였다. 짧은 유형에서부터 중간 또는 긴 분량의 케이스에 이르기까지 컨설팅 회사를 비롯한 다양한 외국계 기업에서 실제 다루어진 사례들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책 전반에 걸쳐 Insider Tip을 편성하여 국내 대다수의 컨설팅 회사나 유수의 외국계 기업, 또는 국내 주요 대기업에 근무하는 다수의 현직 경험자들로부터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자 노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