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별 독서경영(중간관리자)

경제/경영

다섯 놈이 성공한다

이성동
[호이테북스]

인생과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이제는 다섯 놈처럼!

인생과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다섯 놈이 돼라. 당신에게 성공의 열쇠를 쥐어줄 그놈들을 정상에서 만나라. 당신에게 무한한 꿈과 잠재력을 현실로 만들어줄 탁월한 해법이 기다리고 있다.

인생과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다섯 놈이 돼라!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을 분석해 다섯 가지 유형으로 분류해 그 해법을 제시한다. 첫 번째 유형은 뛰는 놈이다. 경쟁에서 살아남고 성공하려면 뛰어야 한다. 남보다 더 열심히 잘 뛰는 놈이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의 자리에 앉아 있거나 서 있어서는 절대로 안 된다. 걷는 것도 물론 안 된다. 뛰어야 한다. 그것도 다른 사람보다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말이다. 그러나 이미 어떤 분야는 잘 뛰는 것으로도 성공하기 어려운 세상이 된 지 오래다. 빠르게 잘 뛰는 놈으로 넘쳐 나는 세상이 됐기 때문이다. 이런 분야에서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두 번째 유형인 나는 놈이 되는 것이 방법이다. 난다는 것은 뛰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얘기다. 게임의 방식 자체를 달리해 경쟁자들과는 다르게, 즉 차별화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세 번째 유형은 노는 놈이다. 노는 놈이란 “잘 쉬는 것이 경쟁력이다.”라는 헨리 포드의 말처럼 쉴 때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사람을 말한다. 노는 놈의 또 다른 관점은 자신의 일을 즐길 줄 아는 사람과 자신의 고객이나 주변 사람들과 열정적으로 어울릴 줄 아는 사람을 말한다. 네 번째 유형은 주는 놈이다. 주는 놈이란 상대에게 무언가를 먼저 줘 그들을 심리적으로 빚진 상태로 만드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말한다. 다섯 번째 유형은 날리는 놈이다. 날리는 놈이란 자신의 이름, 또는 자신의 회사나 제품의 브랜드를 널리 알려 사람들이 스스로 찾아오도록 만드는 능력을 갖춘 사람을 말한다.

이 책에 나온 다섯 놈의 DNA는 개인과 조직의 성공은 물론 인생과 비즈니스에서 성공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성공의 사다리를 올라갔던 수많은 사람들은 이 다섯 놈의 DNA를 이식해 성공의 길로 나아갔다.

경제/경영

한 번 더 세일즈(마인드부터 리크루팅까지 거미형 세일즈를 총마라한)

오정환
[호이테북스]

개미형 세일즈에서 거미형 세일즈로!
종의 진화에서 패러다임의 시프트로!

거미는 하루 종일 힘들게 몸으로 일하지 않는다. 거미줄만 쳐놓으면 먹이가 걸려든다. 자기 몸을 굴리지 않아도 수입이 생긴다. 거미형 세일즈란 머리를 써서 하는 영업, 즉 조직을 늘리고 고객관리를 잘해서 소개판매를 늘리는 것을 말한다. 이제는 당신도 거미처럼 영업해야 한다.

개미형 세일즈에서 거미형 세일즈로!

지금은 개미처럼 일해서는 잘살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혹시 잘살지는 몰라도 몸은 골병이 들 것이다. ‘살 만하니까 죽는다’는 말이 괜히 나왔겠는가. 이제는 개미가 아니라 거미처럼 일해야 한다. 개미와 거미의 차이를 살펴보자. 거미는 하루 종일 힘들게 몸으로 일하지 않는다. 거미줄만 쳐놓으면 먹이가 걸려든다. 거미줄을 쳐놓고 1주일이건 한 달이건 여행을 다녀와도 괜찮다. 거미는 자기 몸을 굴리지 않아도 수입이 생긴다.
거미를 나타내는 한자는 ‘거미 지)’자인데, ‘알 지)’는 사물을 인식하고 판단하는 정신작용이나 깨닫는 힘, 즉 슬기나 지혜, 지식 등을 뜻한다. 거미처럼 일한다는 것은 곧 머리를 써서 지혜롭게 일하는 것을 말한다. 이제 영업도 거미처럼 해야 한다.

이 책은 오정환 세일즈&리더십 아카데미 원장이 그동안 많은 영업인들을 대상으로 강의했던 내용을 엮은 것이다. 그중에서도 인기가 많았던 강의만을 엄선해서 실었다. 특히 이번 책에서는 마인드에서 리쿠르팅까지 거미형 세일즈의 핵심을 짚어주는 모든 것을 담았다.

경제/경영

스노우볼 마켓 전략

조철선
[(주)전략시티]

경쟁전략의 종말이 왔다!

넥스트 10년 저성장기를 맞아 수요의 포화로 성장을 기대할 수 없는 정체된 시장에서 경쟁우위만을 추구하는 전략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다다를 수밖에 없다. 그 결과 새로운 수요 시장 창출만이 미래의 성패를 좌우하게 되었다. 하지만 지금껏 수요 창출의 중요성을 주장한 이들은 있었지만 새로운 수요 시장 창출을 위한 전략 프레임이나 구체적인 실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이론은 없었다. 이에 본서는 실무에 능통한 저자의 전략전문가적인 식견에 한국을 대표하는 경영학자인 송재용 서울대학교 경영대 교수의 감수를 더해, 단계별 실행 전략과 그에 따른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다양한 사례 분석을 통해 제시함으로써 실질적인 수요 창출 전략을 전해주고 있다.

사실 새로운 수요 시장 창출은 난관의 연속이다. 이미 만족하거나 구매할 수 없는 사람들로 가득찬 풍요의 시대이기에 아무리 새로운 가치를 제안한다고 해도 사람들은 선뜻 구매에 나서지 않는다. 고객 인식의 문제에서부터 학습 부담, 가격 저항, 구매 및 이용의 불편함, 활용도의 협소함,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 등 여러 요인들이 수요 창출을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새로운 수요 시장을 창출하기 위해선 보다 거시적인 관점에서 구매를 가로막는 장벽들을 제거하려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이에 본서는 새로운 수요 시장 창출 과정을 스노우볼 만들기에 비유하여 수요 창출 기회의 공간에서 수요창출력을 보유한 스노우볼 시즈를 구축한 후 4가지 스노우볼 효과를 통해 매력적인 스노우볼 마켓을 완성하는 단계로 통찰력 있게 설명하고 있다.

경제/경영

싸이파워

소공자
[코스모스북]

< 싸이파워>

원하는 현실을 창조하는 우주의 힘




만약 누군가가 <나는 저 사람이 갖고 있는 것이 부러운 것이 아니라, 저 사람이 무언가를 갖길 원할 때 그것을 가질 수 있는 능력이 부럽습니다>라고 말한다면 그 능력이 곧 『싸이파워Psy-Power』다.

또, 어떤 사람이 비행기표를 살 수 없는 처지에서 <꼭 외국에 유학 가서 공부를 할 거야>하고 굳게 마음먹은 뒤 우연처럼 비행기표와 유학 수속이 저절로 이루어졌다면 이 또한 『싸이파워』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올 추석 전에 누군가가 100억 원을 들고 와 나와 계약을 할 거야>하고 마음먹은 뒤 실제로 그와 같은 일이 성취되었다면 이 또한『싸이파워』다.

이렇게 『싸이파워』는 우리의 마음을 움직여 현실세계에 자신이 원하는 물건이나 상황 등 원하는 것을 창조해 내는 우주의 힘이다.

이 책은, 우리의 마음이나 정신 그리고 생각을 통해 우리의 인생이 만들어지는 원리와 나쁜 일 좋은 일이 벌어질 수 있는 이유, 그리고 미래 세계는 어떻게 만들어가야 하는가 하는 문제들을 아주 명쾌하게 설명한 책이다.

또 우주의 원리를 밝혀 영원히 망하지 않는 경영법과, 왜 마음 먹은 대로 되지 않고 엉뚱한 일이 벌어지는가 하는 이유도 소상히 밝혀 주고 있다.

지금껏 자신의 인생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궁금한 사람은 꼭 한 번 읽어야 할 책이다. 그리고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한 사람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청소년에서 노인들까지 누구나 읽어야 할 인생 서적이 뭐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바로 『싸이파워』다.

경제/경영

골치아픈 인간 길들이기

짐 워너/케일리 클렘프
[좋은책만들기]

▶골치아픈 방해꾼들을 생산적인 팀원으로
거듭나게 해주는 노하우

그 동안 출간된 많은 경영서들은 서로간에 신뢰감을 높이고 원활하게 타인의 동의와 협조를 이끌어내게 해주는 등의 실용적인 원칙들을 주장해 왔다. 물론 이런 실용적인 원칙들도 필요하고 중요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일터의 활력을 앗아가는 막장드라마의 근본원인을 파악하는 일이다. 이 근본원인을 모르면 이런 원칙들이 아무 쓸모 없을 뿐 아니라 때로는 오히려 해로울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불평꾼, 냉소가, 통제관, 돌보미 등 네 유형의 방해꾼들의 심리와 행동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진단함으로써 이 근본원인을 밝혀내는 한편 각각의 성향에 따른 대처법과 이들을 길들이는 7단계 과정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논점을 놓치지 않고 치열하게 토론하는 법, 일대일 대화 전에 친밀한 관계 구축하는 법 등을 풍부한 실제사례와 더불어 상세하게 설명함으로써 이들을 골치아픈 방해꾼에서 생산적인 팀원으로 거듭나게 하는 데 필요한 지침을 알려주고 있다. 막장드라마로 얼룩진 문제들을 바로잡는 데 낭비하는 시간을 좀더 생산성있는 프로젝트에 쓰고 싶어하는 경영자, 리더를 비롯한 모든 직장인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경제/경영

살아있는 기업 100년의 기업

아리 드 호이스
[김앤김북스]


당신의 회사는 격변하는 환경에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쉘 그룹이 밝혀낸 장수하는 기업들의 비밀

131년 역사의 코닥이 파산 신청을 했다. 코닥만이 아니다. 얼마 전까지만도 휴대폰 시장에서 부동의 리더였던 노키아, 전자 업계의 거목이었던 소니, 게임 산업을 주도하던 닌텐도... 모두가 지난 시절의 영광은 간데 없고 조직의 존속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놓여 있다.

반면 듀퐁, 허드슨베이, 유니레버와 같이 전쟁, 공황, 기술 변동, 사회 가치관의 변화 등 극심한 환경 변화 속에서도 생명력을 유지해 온 기업들이 있다. 심지어 스웨덴의 스토라와 같은 기업은 700여 년을 존속해오고 있다. 무엇이 장수하는 기업과 단명하는 기업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일까? 수많은 환경 변화를 이겨내고 살아남은 기업들의 생명력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기업 장수의 비밀을 밝혀낸 쉘 그룹 연구

이 책은 다국적 석유 회사인 로열 더치 쉘 그룹의 연구에서 시작되었다. 석유 고갈이라는 불확실한 미래에 직면한 쉘 그룹은 전세계 기업들 중 업계에서 중심적 위치에 있으면서 자신보다 더 오래된 기업들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40여 개의 기업을 찾아냈고, 이 중 27개 기업을 상세히 연구했다. 그리고 마침내 그들이 성공적으로 장수할 수 있었던 4가지 핵심적인 공통 요인을 밝혀냈다. 환경에 대한 민감성, 강한 정체성과 결속력, 관대함, 보수적 자금조달이 그것이다.

이 책의 저자 아리 드 호이스는 쉘 그룹의 기획실장으로서 기업 장수에 관한 연구를 총괄했고, 4가지 요인을 기반으로 기업의 생명력을 유지시키는 근본적인 힘들을 지속적으로 탐구해 왔다.

환경에 대한 민감성: 학습 및 적응 능력의 개발

쉘 그룹 연구에 의하면 장수 기업들은 자신들이 처한 세상과 조화를 이루며 지냈다. 전쟁, 공황, 기술 변화, 정치 변혁이 몰려오더라도 그들은 항상 촉각을 곤두세우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에 스스로를 맞추었다.
아리 드 호이스는 환경에 대한 민감성이 기업의 학습 능력과 적응 능력을 의미한다고 본다. 끊임없는 환경 변화에 대해 촉각을 세우고 이와 조화시키는 방향으로 스스로를 재빨리 변화시키는 학습 능력은 기업의 장기적 생존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요건이다. 이러한 학습은 외부 환경 변화에 대한 민감한 인식과 함께 시작된다. 그렇지만 외부의 미세한 변화 조짐을 인식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기존의 관성으로 새로운 변화의 조짐을 간과하기 쉽기 때문이다. 그냥 지나치기 쉬운 미세한 변화 조짐을 의미 있는 것으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기존 인식틀을 유연하게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 저자는 ‘미래에 대한 기억(Memories of future)’이라는 개념을 제시한다. 미래에 대한 기억이란 “만약 이러이러한 일들이 발생한다면 무엇을 행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남은 기억들을 의미한다. 이는 단순히 “미래에 무엇이 일어날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구하는 예측과 대조되는 것이다. 예측 자체는 미래에 대한 행동 계획에 대한 고민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별 의미가 없게 된다. 반면 기업이 미래에 대한 기억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것은 새로운 정보를 의미 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강한 정체성과 결속력: 가치를 공유하는 일 공동체의 구축

쉘 그룹 연구에 의하면, 장수 기업은 아무리 폭넓게 다각화되어 있더라도 직원들은 스스로를 전체의 한 부분이라고 느끼고 있었다. 유니레버와 같은 회사는 그 자신을 하나의 선단이라고 생각했으며, 각각의 배들은 독립적이지만 전체 선단을 부분들의 합보다 더 강력한 것이었다.

저자는 강한 정체성과 결속력이 일 공동체를 구축하고 기업 자체가 정체성을 형성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고 본다. 저자는 웅덩이 기업과 강물 기업이라는 비유를 통해 기업의 장기적 생존에 있어서 구성원의 결속력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산출을 얻으려는 데 모든 관심이 집중된 기업은 직원을 금전적 보상에 대한 대가로 기능을 제공하는 수단적 존재로 간주하기 쉽다. 이런 경우 구성원 또한 철저히 타산적 계약 관계로 기업과 자신의 관계를 설정하게 된다. 결국 구성원은 기업에 속해있긴 하나 실질적으로는 외부인에 불과한 것이다. 이러한 기업은 웅덩이의 물이 햇빛에 금방 마르듯 어려운 시기에 구성원의 헌신을 이끌어 내지 못하게 되어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게 된다.

장수 기업들의 경우 강물로 유입되는 물방울 하나하나는 계속 변하지만 강은 지속적으로 흐르듯이 구성원들이 계속 바뀌어도 공유 가치로 표현되는 그 기업의 독특한 정체성은 계속 유지된다. 이 때 기업의 정체성이 유지되도록 하기 위해서 결정적으로 중요한 것이 바로 신뢰이다. 신뢰란 종업원들은 기업의 번영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기업은 구성원 개개인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는 서로간의 믿음을 의미한다.

관대함과 군집성: 혁신의 창조와 전파

쉘 그룹 연구에 의하면 장수 기업들은 한계 영역에서의 활동들, 즉 기업의 경계 내에 있는 국외자들이나 실험적 행동 또는 기이한 행동들에 관대했다. 이러한 행동들은 새로운 가능성의 지평을 계속 확장해 나가는 것이었다.
저자는 관대함이 조직의 안과 밖의 다른 실체들과 건설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낸다고 본다. 관대함을 지니고 있는 기업은 기업의 변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모두 통제하려 하기보다 이후의 새로운 가능성의 여지를 남겨둠으로써 기업에 혁신의 기풍이 항상 살아 숨쉬도록 한다. 즉, 경영자들은 종업원들을 통제하고 조종하려 하기보다는 종업원들에게 실험과 모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기업 내에서 가능한 최대의 두뇌 역량이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맥락과 과정을 설정하는데 집중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관성에 젖지 않으면서 새로운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혁신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닐 수 있게 된다.

혁신 능력과 함께 중요한 것이 개체에서 전체로 혁신을 전파하는 사회적 전파 능력과 이동성이다. 아무리 기업 내에 혁신가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어도 그것이 전파되고 공유되지 못하면 기업은 변화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사회적 전파와 이동성의 능력을 군집성(flocking)이라고 명명하면서, 이를 조직에서 확보하는 방안으로 공동의 학습 기회 제공, 직무 이동, 사회적 전파 능력의 개발 등을 제시한다.

보수적 자금조달: 기업 성장의 통제 수단

쉘 그룹 연구에 의하면 장수 기업들은 여분의 현금을 비축해두는 것의 유용성을 알고 있었다. 현찰을 손에 쥐고 있음으로써 행동의 유연성과 독자성을 확보할 수 있었고 경쟁자들이 갖지 못한 옵션을 추구할 수 있었다.
저자는 보수적인 자금조달이 장수 기업의 핵심 속성 중 하나로,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본다. 차입은 창업자가 기업을 계속 지배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창업자에게는 매우 강한 유혹이다. 특히 차입을 통해 큰 수익을 창출할 기회를 잡을 수 있을 때에는 더욱 그러하다. 그러나, 장수 기업들은 대부분 매우 적은 차입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차입 경영을 피하는 보수적인 자금조달은 경영자들이 기업의 장기적인 건강을 담보로 획기적인 단기 성과를 이루기 위한 도박에 빠지지 않게 해줌으로써, 기업이 지속적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한다.

기업 생명력의 궁극적 원천: 당신의 회사는 살아있는 공동체인가

기업 장수의 4가지 요인은 장기적으로 생존하고 번영하기를 원하는 기업의 필수 요건이다. 그러나 저자는 쉘 그룹의 연구에서 한 걸음 더 나가서 4가지 요인들이 기업의 본질과 운영 방식에 대한 하나의 경영 사고와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밝힌다. 즉, 환경에 민감하고, 강한 정체성과 결속력을 지니고 있고, 관대하면서 자금조달에 보수적인 기업은 그렇지 않은 기업과는 전혀 다른 기업관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기업에 대한 일반적 관점은 기업을 소유주의 부를 창출하기 위한 수단으로 보는 것이다. 기업의 목표는 이윤 극대화이며, 이를 위해 기업을 지속적으로 통제하고 관리하는 것이 경영의 존재 이유이다. 직원들은 구성원이라기보다는 자산 또는 부품으로 간주된다. 그들은 단지 시간과 재능을 돈과 맞바꿀 뿐이고, 따라서 회사에 대한 충성심도, 서로에 대한 신뢰도 갖기 어렵다.

반면 장수 기업들은 자신을 살아있는 일 공동체로 바라본다. 기업의 목적은 장기적 생존과 번영이고 스스로의 잠재력을 개발하는 것이다. 수익은 그 목적을 위한 수단일 뿐이다. 기업은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스스로의 정체성을 지니고 있으며, 외부 환경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면서 학습을 한다. 직원들은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기업의 발전과 조화를 이루는 존재이다.

저자는 이 책 전반에서 기업을 살아있는 일 공동체로 바라보는 것이 기업의 기대 수명을 늘리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한다. 왜냐하면 살아있는 공동체라는 것은 조직이 환경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학습하고, 구성원 모두가 생존과 번영을 위해 헌신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기업의 장수와 번영을 바란다면, 우리는 특정한 전략이나 아이디어보다도 더 근본적인 힘들의 원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경제/경영

레인메이커 만들기

포드 하딩(Ford Harding)
[마인드북스]

레인메이커가 뭐지?

책 소개에 앞서 우선 ‘레인메이커’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해야 할 것 같다. 레인메이커(Rainmaker)는 미국 인디언들로부터 유래된 말이다. 원래는 가뭄이 들었을 때 하늘에 제사를 올려 은총의 단비를 청했던 주술사를 일컫는다. 오늘날에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신규 고객이나 신규 사업을 창출하고 대박을 터트려 ‘조직과 회사에 이익의 단비를 내리게 하는 존재’로서 최고의 영업전문가를 일컫는다. 예를 들자면, 위기의 애플을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등을 연속 히트시키며 세계 제일의 기업으로 일으켜 세운 스티브 잡스를 이 시대 최고의 레인메이커라 할 수 있다.

이 시대 최고의 레인메이커 100여 명과
전문 서비스 기업의 경영자가 들려주는 레인메이킹 비법

이 책은 회계사, 컨설턴트, 건축사, 변호사, 엔지니어 및 기타 전문가들을 회사를 위해 신규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강력한 영업팀으로 바꾸어놓기 위해 거쳐야 하는 모든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심도 있는 통찰력과 실무에 근접한 조언들로 가득 찬 이 책은 바로 방법론을 제공하는 책이다.

• 콜드콜이나 출판, 강연회, 무역협회 활동, 다이렉트 메일, 관계 마케팅과 같은 각기 다른 전략을 활용하는 초기 영업 단계(리드)의 생성 방법
• 고객과 새롭게 시작되는 대인관계를 통해 강력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방법
• 가치 기반의 영업 기법, 일화를 활용한 영업 기법 등 다양한 영업 기술의 습득 방법
• 레인메이커가 떠나더라도 회사의 생존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한 역량 있는 후계자의 양성 방법
• 그 외 다수

100명이 넘는 우리 시대 최고의 레인메이커들과의 인터뷰, 그리고 그들의 활약상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전문 서비스 제공 기업의 경영자들로부터 전해들은 이야기에 근거하고 있는 이 책은 회사의 성공에 기여하는 데 필요한 정보들로 가득 찬 소중한 안내서다.

신규 고객 창출을 위해 경영자가 꼭 읽어야 할
영업전문가 양성 지침서 

지속적으로 레인메이커를 양성하고 또 유지할 수 있는 기업이라면 경쟁 상대에 비해 전략적 우위를 가지게 될 것이다. 그런 기업은 보다 급속하게 성장할 것이며 보다 높은 수익을 얻고 최고의 젊은 인재를 끌어들이며 파트너들의 은퇴 이후의 삶을 보장해 줄 수 있을 것이다. 흡인력 있는 내용과 풍부한 정보를 담고 있는 이 독특한 안내서는 레인메이커의 양성에 필요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그리고 레인메이킹 기술을 배양하는 데 필요한 특별한 노력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보여줄 것이다.

경제/경영

영업 달인은 절대 세일즈 하지 않는다(완전개정판)

이성동
[호이테북스]

최고 영업달인들의 세일즈 블루오션 전략!

세일즈에도 분명 블루오션 전략이 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최고 영업달인들이 남몰래 실천해온
그들만의 영업 전략을 생생한 사례와 함께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영업달인에게는 특별한 성공법칙이 있다!
『영업달인은 절대 세일즈하지 않는다』는 영업달인들의 세일즈 블루오션 전략을 소개한다. 경쟁사의 영업담당자와 경기하락, 새로운 판매채널의 등장 등으로 세일즈라는 레드오션 시장에서 살아남기란 점점 어렵기만 하다. 하지만 저자는 세일즈 시장에도 블루오션이 존재하며, 그 중심에 5가지 프로세스가 뼈대를 이루고 있다고 전한다. 자기관리와 혁신, 고객 발굴, 고객 접근, 고객 설득, 알파고객 만들기가 그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세일즈의 핵심 프로세스별로 블루오션 세일즈의 방법론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더불어 삼성생명 대구지점의 예영숙 팀장, 한국GM 동대문대리점의 박노진 대표, 현대자동차 혜화영업소의 최진실 차장, 화진화장품의 박형미 전(前)부회장 등 국내의 각 업종에서 내로라하는 영업달인들의 사례를 분석하여 세일즈의 승자가 되는 법칙을 이끌어 냈다. 특히 이 책에 등장하는 영업달인들의 풍부한 실제 사례들은 영업현장에서 바로 적용이 가능한 유용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 이 책은 2005년 12월 12일에 출간된 『영업달인은 절대 세일즈하지 않는다』의 개정판입니다.

경제/경영

지속가능 기업에 투자하라(위대한 기업을 넘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호이테북스]

위대한 기업을 넘어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경제성장의 패러다임이 지속가능경영으로 변화해 나가면서 기업이 경제발전은 물론 환경보호에서부터 빈곤해결과 인권보호를 위한 ‘지속가능발전’에 지구촌 구성원의 일원으로 동참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소비자, 정부, 임직원 등 이해관계자들과 더불어 함께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지속가능경영과 지속가능기업의 참모습과 해법을 이 책은 제시한다.

2006년 5월말을 기준으로 국내 기업의 평균 수명은 약 10.4세로 과거 6년 동안 약 2.3세 가량 단축됐다고 한다. 아마도 기술의 급속한 발달과 시장 환경의 변화가 그 주된 원인일 것이다. 그에 따라 기업들은 끊임없이 변화에 적응하며,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경제성장의 패러다임이 지속가능경영으로 변화해 나가면서 기업이 경제발전은 물론 환경보호에서부터 빈곤해결과 인권보호를 위한 ‘지속가능발전’에 지구촌 구성원의 일원으로 동참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소비자, 정부, 임직원 등 이해관계자들과 더불어 함께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지속가능경영과 지속가능기업의 참모습과 해법을 이 책은 제시하고 있다.

우선 1장에서는 지속가능기업이 정말 존재하는지 그리고 그러한 기업들은 어떠한 조건들을 갖추고 있는지 분석하고 2장에서는 왜 지속가능기업이 되어야 하는지 언급한다. 3장에서는 주주나 투자자들의 투자에 대한 패러다임 변화를 짚어내고있으며 4장에서는 궁극적으로 지속가능기업에 대한 투자를 기업과 투자자에게 요청하고 있다.

경제/경영

성공하려면 액션러닝하라

봉현철
[행성:B웨이브]

조직의 세 가지 화두를 해결하는 강력한 비책
‘21세기형 실학(實學) 프로그램’의 국내 기업 베스트 프랙티스
개인에게 역량을, 팀에게 시너지를, 기업에게 성과를!

국내 대기업 도입 10년,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국내 기업들의
베스트 사례를 집대성한 액션러닝 바이블!

지난 10년 동안 삼성, 현대, LG, SK, 롯데, 한화, 효성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는 조용하지만 강력한 변화가 일어났다. 전 세계를 무대로 치열하게 경쟁을 해야 하는 글로벌 시장에서 업무 환경을 혁신하고 조직원의 업무 성과를 높이기 위해 기업들이 ‘액션러닝’을 도입하고 활용해온 것이다.
액션러닝이란, 말 그대로 ‘일하면서 배우고 배운 것은 꼭 실천에 옮긴다’는 뜻으로 교육과정 중에 기업이 당면하고 있는 실제 문제를 직접 실행에 옮겨 성과를 도출해냄으로써 기업에게는 성과를, 팀에게는 시너지를, 개인에게는 역량을 향상 시켜주는 ‘조직과 개인의 역량 극대화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경영혁신 프로그램들이 이미 만들어진 케이스를 가지고 한정된 시간 안에 당면한 과제의 해결을 추구하는 데 반해, 액션러닝은 현재 회사에 실존하는 문제를 팀원들이 스스로 찾아 끝까지 해결해 나감으로써 참가자 모두의 역량 향상을 지향하기 때문에 참가자들의 진정한 몰입과 적극적 참여를 이끌어 낸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기존의 기업 교육 프로그램들이 업무와 동떨어진 교육과 그 교육의 결과로 수많은 보고서를 양산하도록 하는 방식이었다면, 액션러닝은 현업의 업무 속에서 직접 성과를 내도록 운영함으로써 기업의 실질적 생산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프로세스화되어 있다.
이와 같은 액션러닝만의 독특한 팀 학습 원리는 결국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해결할 수 없었던 조직과 개인의 역량 향상을 가능하게 하였으며, 그 결과 유럽과 미국 그리고 아시아에 있는 수많은 회사들이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10여 년 전부터 많은 기업들이 실시하고 있지만 사실 지금까지는 그에 대한 개념도 부족하고 이를 진행하는 전문가도 부족한 실정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액션러닝협회 회장으로 10여 년에 걸쳐 국내 굴지의 수많은 기업을 대상으로 액션러닝 프로그램을 실행한 저자가 쓴 『성공하려면 액션러닝하라』는 기업이 직면한 문제와 이슈를 해결하는 데 탁월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액션러닝의 바이블이라 할 것이다. 이 책은 액션러닝의 구체적 방법론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내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지난 10여 년 간 알려지지 않았던 국내 액션러닝의 성공 사례를 풍부하게 수록하여 액션러닝이 기업 현장에서 어떻게 실천되고 성장해 왔는지를 보여주고, 액션러닝의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탄탄한 이론으로 정리하여 액션러닝을 아직 접해보지 못한 기업이나 학습자들도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기업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인재개발 담당자, 기업의 경영혁신과 창의적 변화를 고민하고 있는 CEO, 리더로서 팀원들을 이끌고 시너지를 내야 하는 중간관리자 등 조직의 ‘성과창출’과 개인의 ‘역량향상’을 고민하는 모두에게 이 책을 권한다.

경제/경영

야구 보는 CEO

김용만, 신재훈
[바보새]

저비용 고효율 토털 베이스볼로 세상을 놀라게 한 WBC 한국 야구팀의 비밀전략을 배우라!


한국 경제의 과거와 현재를 보면 거의 한국 야구와 비슷한 면을 발견하게 된다. 경제나 야구나 구한말의 여명기와 일제 강점기를 거쳐 전쟁의 폐허로 초토화된 환경에서 무엇 하나 변변한 것이 없던 절망의 시절을 겪었다. 그러나 목숨이 걸린 경쟁 속에서 오직 사람이라는 자원과 그것을 최대한으로 발현시키기 위한 교육을 통해 생존력을 키웠고 경쟁력을 창조해냈다. 1960~80년대 일본의 천시와 박대 속에서도 기술을 배우고 자체 역량을 개발했고, 1990년대가 되자 어느 새 뒤에서 바짝 따라붙는 경쟁자가 되었으며, 21세기에 들어서자 몇몇 부문에서는 추월하면서 많지는 않지만 여러 개의 글로벌 베스트를 생산해내는 지경에 이르렀다.
1980년대 경제규모와 상관없이 정치적인 목적으로 시작된 한국 프로야구는 일본에서도 퇴물이었던 장명부의 30승이 가능했던 1980년대 초반을 지나 한 ‧ 일 슈퍼게임이 열리던 1990년대를 거치며 드디어 메이저리거들을 배출해냈고, 박찬호 ‧ 김병현이 메이저리그 강타자들을 녹다운시키는 것을 보며 한국야구의 저력을 각성하기 시작했다. 2006년 첫번 WBC 대회에서 아무도 예상하지 않았던 최고승률 4강의 성적을 거두자 전 세계 야구계가 주목했고, 이어진 2009년의 두 번째 대회에서 아름답고도 강한 야구를 선보이며 준우승을 한다.
박찬호도 이승엽도 없이 불안 속에 출발한 대표팀이 드라마틱한 과정 가운데 준우승을 거둔 모습을 보면 인구와 시장, 자원과 자본 모두 빈약한 상황 속에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부터 유래한 세기적인 경제위기를 가장 먼저 극복하고 나오는 한국 경제를 떠올리게 된다. 고난과 역경을 통해 다져진 생존력으로 버티어온 한국의 기업들은 그토록 열광했던 WBC 3월의 열기를 바라보며, 그저 스트레스 해소의 한 방편으로 흘려버릴 수도 있지만, 그 내막을 들여다보면 기업 경영의 놀라운 비밀을 발견할 수 있다.
감독 선정과 선수단 구성부터 마지막 손에 땀을 쥐게 했던 연장 명승부의 결승전까지 한국 대표팀 야구경기의 매 순간들은 기업가 정신으로부터 리더십, 인재경영, 모티베이션, 외부환경 분석, 저원가전략, 경쟁사 전술 역이용, 세계화 전략, 신성장전략에 이르기까지 경영전략의 거의 모든 부분들에 대한 힌트와 영감으로 가득하다. 지은이들은 이를 마치 스탠드에 앉아 직접 관전하는 듯 실감나게 쓰고 있다. 이는 김야구와 신경영이라는 중계캐스터와 해설자라는 캐릭터를 내세워 진짜 중계방송처럼 긴박하게 진행하는 독특한 구성에 힘입은 바 크다.
PD 출신으로 방송 메카니즘을 이해하는 지은이 김용만과 서울대와 시카고대학에서 정통으로 경영을 전공하고 현장경험을 쌓은 지은이 신재훈의 멋진 컴비네이션이 이러한 혁신적인 경영서를 가능하게 했다. 두 공저자는 1986년 서울대 재학중 같은 동아리에서 만났고, 우정 20년을 결산하는 작품으로 이 책을 기획했다고 한다. 이 또한 재미있는 우연으로부터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나와 기존의 패러다임에 도전하는 흥미로운 사례라 하겠다.
야구의 해인 2009년의 마지막에 나온 가장 차별화된 책, 야구와 경영을 절묘하게 컨버전스한 이 책은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날의 감동과 함께 자연스럽게 경영의 주요 개념들을 이해하게 하고, 경영자들에게는 야구의 묘미와 아울러 상황에 맞는 적절한 경영 아이디어의 힌트들을 공급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제/경영

VIP 마케팅 불변의 법칙

이성동
[호이테북스]

명품이 아니라 가치를 팔아라!

명품만 팔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가치를 팔아야 할 때다.
당신은 이 책을 통해 VIP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팔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국내외 기업들과 마케터들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VIP 마케팅의 새로운 지평과 나아갈 방향을 보게 될 것이다.

VIP에게만 팔아도 성공한다

VIP. Very Important Person의 약자로 마케팅에서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다. 백화점 명품관을 제 집 드나들듯 빈번하게 오가는 고객, 대형 할인마트에서도 꼭 반값 할인을 고수하는 고객, 그 중 VIP는 누구인가. 당연히 전자다. 그렇다면 세일즈를 할 때 주요 타겟팅으로 선정해야 할 대상은 누구인다. 이것도 당연히 전자다. 누구나 VIP에게 자신의 상품을 팔려고 한다. 하지만 이는 쉽지 않다. VIP의 기호는 까다롭기 때문이다.

VIP는 가능한 한 좋은 제품을 이용하려 한다. 좋은 제품은 비쌀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비싸다면 만사형통일까. 이 책에 따르면 VIP는 단순한 명품이라고 선호하지는 않는다. VIP가 원하는 것은 명품이 아니라 가치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VIP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5가지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신뢰, 자긍심, 솔루션, 자아실현, 스토리가 그것이다. 주장을 입장하기 위해 저자는 도요타, 타워 팰리스 등의 사례를 들고 있다. 이제는 싸고 저렴하게 많이 파는 게 아니라, 적게 팔아도 비싸게 팔아야 되는 것이다.

경제/경영

EBS CEO 특강

EBS CEO 특강 제작팀
[마리북스]

책으로 만나는
우리 시대 대표 CEO들이 들려주는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
이 책은 현재 EBS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에서 강연한 CEO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것이다. 특히 20~30대 젊은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우리 시대 대표 CEO 9인의 강연을 담은 1권 ‘도전하는 젊은이’를 먼저 출간한다.
안철수연구소 이사회 의장 안철수, 홈플러스 그룹 회장 이승한,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정만원, 금호아시아나 그룹 건설부문 부회장 신훈, 할리데이비슨코리아 대표이사 이계웅, 듀폰코리아 회장 김동수, CJ제일제당 대표이사 김진수, 예스24 대표이사 김동녕, 유앤파트너즈 대표이사 유순신이 이 책의 주인공들이다.
지금, 이 시점에서 왜 CEO일까? 그것도 왜 EBS CEO 특강일까? 제작팀은 “우리 시대의 훌륭한 CEO 한 사람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굉장하다. 제작진의 가장 큰 고민은 지금 젊은이들과 일반인들에게 가장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우리 시대 최고의 CEO를 초청하자는 것이었다. 그리고 요즘 젊은이들이 가장 선호하면서도 훌륭한 기업가 정신으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의 CEO를 모시는 것으로 그 답을 얻었다”고 말한다.
겨우 명맥만 유지하던 기업을 회생시켜 업계 1위로 만든 이야기, 말단 직원에서 출발해 그 기업의 CEO가 되기까지의 고난과 열정의 경험담, 업계 꼴지 기업을 존경받는 기업의 반열에 올려놓은 이야기, 아시아인으로서는 최초로 아․태지역 사장이 된 글로벌 CEO 등. 드라마와도 같은 진한 감동이 묻어나는 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우리 시대 대표 CEO들이 독자들에게 전하는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

무한경쟁시대에 자신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전략서!
불안정한 시대를 사는 젊은이들을 위한 현재와 미래 대비서!
최근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사회, 경제적인 환경은 불안하기 없다. 이러한 시대에 수많은 경쟁과 위기를 극복한 우리 시대 대표 CEO들의 이야기는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자신의 현재를 생각하고 미래를 대비하게 하는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불안정한 시대를 사는 젊은이들을 위한 현재와 미래 대비서라 할 수 있다.
또한 경쟁력 있는 기업의 최고경영자들은 21세기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어떤 생존전략을 쓰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글로벌 시대에 무한경쟁을 뚫고 나가야 하는 젊은이들에게는 최고의 화두가 아닐 수 없다. 이에 대한 핵심 포인트를 제시함으로써, 구체적인 목표와 전략을 세우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국가 영토의 경계는 있어도 경제 영역의 경계는 없는 글로벌 경제 시대에 역량 있는 기업체 CEO들의 글로벌 경제 현장에서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보다 진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민주적 경제관을 갖는 데도 도움이 되도록 했다. 나아가 세계 경제 시민으로서의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그 방법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안주보다는 도전을, 걱정보다는 용기를!
스스로 변화하라! 스스로 창조하라! 스스로 행동하라!
또한 내면에 잠자고 있는 창의를 깨워 현실 세계에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오늘날 이 시대가 요구하는 전문가로서 활동하려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자질과 기업체에서 원하는 인재는 과연 어떤 사람인지에 관한 이야기도 들려준다. 이를 통해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20대들은 어떻게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가슴 뛰는 일을 찾아나서라.”고 강력하게 권고한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세상을 깨워라.”며 뜨거운 열정으로 목소리를 높이기도 한다. 또 어떤 이는 “한국인이 가진 DNA로 위기를 돌파하라.”며 위기 속에도 희망이 있다고 말한다.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도약하려는 이들은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의 주인공들은 단지 ‘그렇게 하라.’고 말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본인들이 몸소 겪은 좌절과 실패, 그리고 그것들을 극복해낸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풀어놓았기 때문에, 이들의 이야기는 그 어떤 책에서 전하는 메시지보다 강력하다. 따라서 20~30대 젊은이들은 물론 40~50대들도 이 책을 통해 불안과 걱정보다는 희망과 용기를, 안주보다는 도전 의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각 장의 말미에는 CEO와의 젊은이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담아 당면한 취업과 새로운 도전뿐만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고 설계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았다.

경제/경영

아주 특별한 세일즈 비밀(최고의 영업달인이 들려주는)

이성동
[호이테북스]

최고의 영업달인이 전하는 세일즈 멘토링!

세일즈 범생이들, 세일즈 전설을 만나다!
열심히 하는데도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는가?
그렇다면 당신도 반드시 그들을 만나야 한다!

우화에서 배우는 최고 영업달인으로 거듭나는 방법!

『아주 특별한 세일즈 비밀』은 어려움 속에서도 끊임없이 발전을 이룩한 최고 영업달인들의 비밀을 풀어낸다. 무엇보다 실제적인 사례들은 그대로 유지한 채,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과거의 우화들을 새롭게 구성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설명한다. 이를 통해, 영업과 세일즈를 하는 사람들에게 최고 영업달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실천적 방법을 제시한다.

본문은, 영업인의 유형을 크게 ‘개미형, 베짱이형, 성냥팔이 소녀형, 거북이형’의 4가지로 나누어 설명한다. 이를 바탕으로, ‘고객과 열정적으로 어울려 새로운 인맥 만들기, 무언가를 줌으로써 고객을 빚진 상태로 만들기, 스스로 찾아오게 만들기’ 등 자신만의 세일즈 재능과 성향을 극대화시키는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영업달인들의 노하우를 벤치마킹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방법에 기초하여, ‘비전과 목표, 열정, 인맥, 생김새와 됨됨이, 특정 분야 전문가 되기, 좋은 양질, 실행력’ 등 최고의 영업달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7가지 자질에 대해 이야기한다. 무엇보다 아무리 근사한 영업 전략을 세워도 실천하지 않으면 결과를 만들 수 없다고 강조한다.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이 책은 보험업에 ‘종사하는 나열심, 자동차 세일즈맨 한동호 과장’ 등의 가상인물을 통한 스토리텔링의 방식으로 기술되어 있는 것과 동시에 본문 곳곳에 그림들을 함께 수록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부담 없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경제/경영

5 Star Service

마이클 헤펠
[호이테북스]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선택한 서비스의 교과서!

고객을 대상으로 반드시 실천해야 할 최고의 서비스 전략!
남들과 색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가?
최저의 예산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신의 고객에게 5 Star Service를 실천하라!

남들과 색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가?
최저의 예산으로도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5 Star Service\'

모든 사람들은 서비스를 행하는 주체이자 서비스의 대상, 즉 고객이다. 세계적인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서비스 컨설턴트인 마이클 헤펠은 이 책에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5 Star Service\'를 제안하며, 서비스의 나아갈 길을 모색하고 있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5 STAR SERVICE\'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으며, 다른 기업이나 상품과 확실하게 차별화되는 최고이자 최상의 서비스를 의미한다. 그리고 고객이 주목하고, 기억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추천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본문은 이러한 서비스 측정을 체크할 수 있는 지표 10개를 제시하며 이야기를 시작해나간다.

감동지수, 불평과 불만, 감사 편지, 반복성의 문제, 단골고객과 추천고객, 서비스 지연, 서비스 교육, 시스템 문제, 서비스에 대한 평판, 인맥의 손실 등 각각의 항목에 점수를 매기고, 그 점수를 선으로 연결해 감동지수 10에서 시작해 서비스 평판 10으로 끝나는 완벽한 별 모양을 만들라고 조언한다. 뒤이어 작은 감동을 전하는 20가지 추천을 부르는 규칙 정하기, 마음을 담은 카드 보내기 등 당장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쉬우면서도 효과만점인 서비스를 소개한다.

☞ 독자 대상
여러 사례를 통해 최고의 서비스 방법을 알려주는 책. 각 장의 뒤에 실천사항을 요약 정리해 보다 빠른 이해를 돕는다. 고객 또는 동료들을 좀 더 자주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사람,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 더 많은 고객을 만들고 싶은 사람, 기존고객에게 계속해서 재주문을 받고 싶은 사람에게 유용하다.

경제/경영

당신의 성공을 위한 미래뉴스

박영숙
[도솔출판사]

지금 전 세계는 미래뉴스에 몰두하고 있다. 뒤늦게 미래뉴스를 읽은 사람들은 새 계획을 다시 수정하고 있다!
미래를 알고 만든 계획은 성공하고 그렇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이다.

≪미래뉴스≫는 오늘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할 것인지를 알려준다.
한국의 대기업 삼성이 몰락할 것이라는 미래예측이 외국에서 나온 지는 꽤 되었다. 저자가 삼성에서 강의할 때 그 이야기를 했더니 알고 있다고 대답하더라고 한다. 그렇다면 삼성은 몰락하지 않을지 모른다. 코닥은 디지털카메라를 만들어온 직원에게 관심을 두지 않음으로써 스스로 몰락의 길을 걸었다. 세계 최고의 휴대전화회사 노키아는 2, 3위인 삼성과 모토롤라를 다 합친 것보다 더 많은 휴대전화를 판매하고 있다. 그런 노키아는 원래 펄프회사였다. 펄프 회사를 세계 최고의 IT 회사로 만든 시작은 미래예측이었다. 핀란드에서는 국가미래위원회가 있고, 그곳에서 국가 발전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짠다. 미래를 예측하고 그에 맞춘 계획을 짜나가는 것이다. 전 세계는 이미 미래예측 기구를 설치한 나라가 50군데가 넘는다. 외국의 기업에서는 미래예측 팀을 가동한 지 오래되었다. 미국 같은 경우에는 산업의 변화로 새롭게 또는 사라지는 직업의 변화와 함께 필요한 사람의 숫자까지 인터넷으로 국민들에게 알려준다. 그럼으로써 개개인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미래뉴스는 오늘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이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한국에는 아직도 정부에도 대기업에도 미래예측기구를 두지 않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너무나 빠른 과학과 사회의 변화 속도를 다들 느끼고 있으며 불안해한다. 미래 사회 변화에 대한 전망이 없으니 오늘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 상황에서 2008년 새해 첫 주에 공중파(1월 5일 KBS1 라디오 경제세미나)를 타고 온 국민들에게 전해진 저자의 강연, 미래뉴스에 대한 이야기에 사람들은 열광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경제/경영

1,000명의 리더가 성공을 약속하는 52가지 리더십 스킬

조 오웬
[지상사]

리더십이라는 목적지에 더 빨리 가기 위한 실용안내서
리더십은, 굉장히 정치적인 세상에서 다른 사람들과 밀접하게 함께 일하는 가운데 목표를 단지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협의의 기교를 요구한다. 누군가 목표를 정해줄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고, 모든 정답은 합리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혼자 일하기 좋아하는 타입의 리더들은 아무리 야망이 크더라도 성공하기 어렵다. 사람들 대부분은 승진을 더욱 복잡한 문제점을 다루고 해결하여 상대방을 이기는 하나의 기회로 보고 있다. 이것은 리더십이 아니다. 리더십은 다른 사람들이 일을 하게 만드는 것이지 혼자서 모든 것을 하는 것은 아니다. 현실적으로, 당신은 리더가 되는 법을 누군가로부터 배울 수 없다. 경험과 관찰을 통해서 리더가 되는 법을 터득할 수밖에 없다.
《1,000명의 리더가 성공을 약속하는 52가지 리더십 스킬》은 세계적으로 성공한 1,000명의 리더들과 함께 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리더들이 개발해야 하는 핵심기술을 특징적으로 다룬 책이다. ‘리더십은 무엇인가’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어떻게 사람들을 이끌 것인가’에 대한 현실적이고 실천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경제/경영

스타벅스사람들

조셉 미첼리
[명진출판]

시애틀의 작은 커피전문점에서 성공한 기업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스타벅스. 저자는 최고경영진부터 매장의 아르바이트 직원까지 셀 수 없이 많은 조직구성원들과 고객들을 인터뷰를 거쳐, 18개월간의 탐험 끝에 스타벅스의 5가지 성공원칙을 발견했다. 스타벅스만의 \'서비스, 팀워크, 리더십\'의 노하우를 모두 공개하는 이 책을 통해 스타벅스의 내부를 구체적으로 살필 수 있다.

회사 내부를 파고들면서 저자는 스타벅스의 진정한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일단 스타벅스에서는 직원들을 \'파트너(partner)\'라고 부른다. \'종업원(employee)\'이 아닌 \'동업자\'로 규정하는 것이다. 스타벅스의 경영진은 파트너들을 배려하여 열정과 창의력을 불러일으키고, 파트너들은 자기가 받은 존중과 존엄성을 고객에게 전달한다. 그러한 선순환은 고객에게 기분 좋은 \'경험\'이 되어 궁극적으로 회사에 큰 이윤을 안겨준다.

또한 스타벅스는 파트너들에게 커피에 관한 전문지식을 교육하는 \'지식경영\'을 하며 \'환경\'과 \'나눔\'에도 앞장선다. 기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은 \'사회적 책임을 선도하는 기업\'이란 이미지를 형성했다. 「포춘」은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스타벅스를 빼놓지 않는다. 이런 복합적인 요인들은 \'스타벅스는 문화다\'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창출했고, 그 가치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막대한 것이 되었다.

스타벅스의 경영원칙에서 우리는 요즘 기업 경영에서 강조되고 있는 키워드들을 읽을 수 있다. 세계 각국에 분점을 내고 있는 스타벅스가 난관을 해결하는 방식, 어떻게 현지화에 성공하고 있는지 또한 반드시 눈여겨봐야 할 대목이다.스타벅스는 그들만의 경영원칙을 통해 세계인의 생활 속에서 보편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했다. 이 책은 세계를 상대로 경쟁해야 하는 우리 기업들에게 글로벌 브랜드의 조건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경제/경영

성공 주문을 걸어라(참된 성공을 향한 7단계 Self-Motivation의 법칙!)

피터 콜웰
[호이테북스]

참된 성공을 향한 7단계 Self-Motivation의 법칙!

단조로운 삶에 충만한 에너지를,
머뭇거리는 당신을 행동으로 이끌 이 한 권의 책!
자, 이제 당신의 삶에 마법의 주문을 걸어보자.

세계적인 명강사 72인에 뽑힌 피터 콜쉘의 성공학 강의. 이 책에서 그는 개별적인 성공에 이르기 위한 최고의 방법으로 자신이 주장해 온 Self-Motivation에 대해 소개한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성공에 이르지 못한 이유로 Self-Motivation의 부재를 꼽아왔고, 강의 현장에서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을 성공의 물가로 이끌어 왔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강의를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졌으며, 특히 성공(SUCCESS)이라는 각 철자의 이니셜을 통해 이 성공 프로그램을 구체화했다.

이 책은 성공을 단순히 부와 명예에 한정시켜 이야기하지 않는다. 자신이 진정 바라고, 원하는 그것을 성취하기 위한 방법을 심층적이고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 책에 등장하는 많은 사례들은 저자가 직접 만났거나, 컨설팅을 통해 체험한 실제 경험으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반추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책 안에 있는 Self Checklist는 우리가 잊고 있거나 혹은 편향적으로만 생각했던 성공의 본질에 대한 자문을 통해 자신이 진정 희망하고 원했던 것이 무엇이며, 그것이 삶 속에서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경제/경영

강점에 올인하라

도널드 클리프턴 박사, 폴라 넬슨
[솔로몬북]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 우리 눈에는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지만 사실 그도 약점이 있다. 농구는 잘하지만 야구와 골프에서는 전혀 소질을 보이지 못하는 것이다. 즉, 운동선수라고 모든 운동을 잘하지는 않는다. 마이클 조던이 강점을 갖고 있는 농구에 집중해 성공했듯이, 사람은 자신의 강점을 통해 능력을 발휘하고 성공의 길에 도달할 수 있다.

『강점에 올인하라: 특별한 성공의 레서피』는 강점으로 성공에 이르는 비결을 명쾌하게 정리하였다. 세계적인 리서치 기관인 갤럽은 지난 40년 동안 25만 명의 세일즈맨, 관리자, 교사, 운동선수를 인터뷰하였다. 그리고 다양한 설문조사 결과를 종합한 후 특별한 성공 레서피를 찾아내어 이 책에 모두 수록하였다.

본문은 먼저 \'약점을 고치면 성공한다, 강점은 저절로 강해진다, 성공은 노력에 달려 있다\' 등 성공에 관한 치명적 편견을 분석한 후, 자신의 강점을 찾아서 그것을 즐기며 성공하는 법을 소개한다. 그리고 강점을 강화하고 성공에 맛을 더하는 4가지 소스(사명, 관계, 기대, 축하)를 제시한다.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방대한 연구조사를 통해 얻은 성공의 비결들이 흥미로운 이야기와 풍부한 사례와 함께 소개되어 있다. 그래서 재미있게 읽는 사이에 성공을 조리하는 특별한 요리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경제/경영

또라이 제로 조직

로버트 서튼
[이실MBA(이론과실천)]

조직 혁신과 조직 행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스탠포드 대학교의 로버트 서튼 교수가 쓴『또라이 제로 조직』(The No Asshole Rule)은 그간 어느 경제경영서도 주목하지 않았던, 하지만 모든 직장인들이 느끼고 알고 당하고 있는 ‘또라이’ 같은 상사와 동료들에 관해 수많은 보고서와 연구를 기반으로 하여 다각도로 조명하고 있는 책으로, 아무리 실적이 우수하고 뛰어난 직원이라도 그가 또라이라면, 즉 사람들은 조롱하고 멸시하고 깔아뭉개고 욕설을 퍼붓고 하여 조직의 분위기를 흐리는 사람이라면 주저할 것 없이 내쫓을 것을 권유하고 있다. 그렇게 끼치는 해악이 그가 벌어들이는 수익보다 훨씬 크다는 것이다. 저자는 어느 조직에나 꼭 있게 마련인 또라이들에게 당하고 사는 직장인들, 또 그런 또라이를 직원으로 두고 골머리 썩고 있는 경영자까지 그 ‘당했던’ 아픔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또 그들에게 대항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소개하여 전 세계 직장인들로부터 뜨거운 호응과 찬사를 받았다. 현재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 포르투갈, 일본, 덴마크, 중국, 터키, 러시아, 대만 등 전세계 2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고, 직장 내 또라이 금지 열풍이 불고 있다. 원제의 ‘Asshole’은 ‘×같은 새끼’라는 뜻으로, 이 단어에 거부감을 가진 <하버드비즈니스스쿨 출판부>에서 보다 고상한 제목으로 바꿀 것을 요청하자, 저자가 이를 거부하고 출판사를 변경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모니터해 본 결과 ‘또라이’가 가장 적합한 단어로 여겨져 그렇게 번역했다.

경제/경영

금융제국 J. P. 모건 2

론 처노(Ron Chernow)
[플래닛]

1990년 <전미도서상> 논픽션 부문 수상작
1999년 모던 라이브러리 위원회 선정 20세기 100대 베스트 논픽션
2002년 《포브스》지 선정 비즈니스 서적 베스트 20

“한마디로 걸작이다.” _ 뉴욕 타임스
정부를 대신하여 국가의 외교를 담당하고, 중앙은행처럼 금융계에 군림하면서 전 산업계를 장악했던 모건 가문의 전모를 생생하게 드러내는 명저. 19세기 중반 런던의 이름 없는 금융회사로 출발하여 역사상 전무후무한 금융제국을 건설한 모건 가문 사람들의 삶과 시간 속에 세계사의 흐름과 현대 금융의 진화 과정이 씨줄과 날줄처럼 엮이며 장대하게 펼쳐진다. 1․2차 세계 대전과 대공황, 중동 전쟁, 남미 외채 위기 등 세계사의 격동 속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음모와 비극, 스캔들은 국제 금융 시스템의 실체를 드러내면서 독자들에게 금융 현상을 더 넓고 깊게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제공한다. 지난 150년 동안 주요한 역사적 사건들의 배후에서 움직인 돈과 권력의 흐름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소설처럼 흥미진진하고
유익한 정보로 가득한 경제학적 대하드라마!

이 책은 ‘작고 예의 바른 투자은행’이 ‘거대한 금융공룡’으로 커 나가는 과정을 ‘정치와 금융의 공생관계’, ‘탐욕과 야망의 돈의 세계’라는 프리즘을 통해 한 편의 대하소설로 엮어냈다. 그것은 20세기 금융의 역사이기도 하다. - 조선일보/ 이준 논설위원

1989년 모건 본사가 월스트리트 60번지 새 사옥으로 이전하기까지 거대한 금융 파노라마를 담은 이 책은 합치면 1,000쪽이 넘는다. 하지만 이 ‘방대한 금융 관련서를 어찌 읽나’하고 지레 겁먹을 필요는 없다. 국제 정치 경제의 이면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 중앙일보/ 김성희 기자

이 책은 단순한 금융가 집안의 흥망성쇠가 아니라 20세기 금융의 역사서이자 미국 외교사이기도 하다. 논픽션이지만 이 책이 소설처럼 술술 읽히는 이유는 전쟁과 공황, 스캔들과 암살 기도, 음모와 야심 등 소설의 극적 요소를 모두 갖췄기 때문이다. - 동아일보/ 윤영찬기자

금융제국 J. P. 모건의 탐욕과 야망을 그리고 있는 이 책은 20세기 금융의 진화 과정을 집약하고 있다 - 매일경제/허연 기자

조만간 추진될 자본시장 통합법을 앞두고 ‘한국판 J. P. 모건’ 만들기에 부심하고 있는 국내 증권사 등 금융회사들에게도 유익한 참고서다. - 한국경제 / 한상춘 논설 ․ 전문위원

월스트리트의 금융과 정치, 그리고 탐욕과 야망의 세계를 그려낸 초상화로서, 대하소설과 같은 역동성과 긴장감을 갖추고 있다. 한마디로 걸작이다.
―《뉴욕 타임스》

유익한 정보로 가득한 재미있는 역사서이다. 북 리뷰를 시작한 이후로 금융 시스템에 관해서 이 책보다 더 잘 설명하고 있는 책은 본 적이 없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라이어스 포커》가 주디스 크란츠의 소설과 비견된다면, 《금융제국 J. P. 모건》은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와 비견될 만한 대작이다.
―《월스트리트 저널》

론 처노의 이 대서사시는 1990년, 아니 1990년대가 낳은 최고의 경제 경영서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는 깊은 통찰력을 발휘하여 150년에 걸친 모건 은행가들의 삶과 시간 속에 세계사의 흐름과 금융의 발전 과정을 결합시켰다.
―《시카고 트리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새로운 사실들로 꽉 차 있는 이 거대한 역사서는 신화처럼 그 실체를 드러내지 않던 모건 제국의 비밀스러운 내부를 보여준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 여름에 읽을 책을 찾고 계십니까? 1천 페이지가 넘는 금융 회사 역사책은 피하고 싶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는 게 좋을 겁니다. 이 책은 텔레비전 미니 시리즈만큼이나 재미있는 스캔들과 비극, 음모로 가득합니다.
―《USA 투데이》

지은이 론 처노Ron Chernow 미국의 대표적인 시사평론가 중 한 명이자 미국 최고의 비즈니스 전기 작가이다. 4대에 걸친 모건 가문의 역사뿐만 아니라 현대 자본주의와 월스트리트의 역사를 한 편의 대하드라마로 보여주는 이 책은 현대의 고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론 처노의 책으로는 《워버그 가문》《타이탄: 존 D. 록펠러의 삶》《알렉산더 해밀턴》 등이 있다.

옮긴이 강남규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 대학에서 머니, 뱅킹 & 파이낸스를 공부했다. 한겨레신문 기자를 거쳐, 현재 이데일리 국제부 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금융투기의 역사》《현명한 투자자》《월스트리트 제국》《신용카드 제국》《위험한 시장》《세계 금융시장을 뒤흔든 투자 아이디어》 등이 있다.

경제/경영

금융제국 J. P. 모건 1

론 처노(Ron Chernow)
[플래닛]

1990년 <전미도서상> 논픽션 부문 수상작
1999년 모던 라이브러리 위원회 선정 20세기 100대 베스트 논픽션
2002년 《포브스》지 선정 비즈니스 서적 베스트 20

“한마디로 걸작이다.” _ 뉴욕 타임스
정부를 대신하여 국가의 외교를 담당하고, 중앙은행처럼 금융계에 군림하면서 전 산업계를 장악했던 모건 가문의 전모를 생생하게 드러내는 명저. 19세기 중반 런던의 이름 없는 금융회사로 출발하여 역사상 전무후무한 금융제국을 건설한 모건 가문 사람들의 삶과 시간 속에 세계사의 흐름과 현대 금융의 진화 과정이 씨줄과 날줄처럼 엮이며 장대하게 펼쳐진다. 1․2차 세계 대전과 대공황, 중동 전쟁, 남미 외채 위기 등 세계사의 격동 속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음모와 비극, 스캔들은 국제 금융 시스템의 실체를 드러내면서 독자들에게 금융 현상을 더 넓고 깊게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제공한다. 지난 150년 동안 주요한 역사적 사건들의 배후에서 움직인 돈과 권력의 흐름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소설처럼 흥미진진하고
유익한 정보로 가득한 경제학적 대하드라마!

이 책은 ‘작고 예의 바른 투자은행’이 ‘거대한 금융공룡’으로 커 나가는 과정을 ‘정치와 금융의 공생관계’, ‘탐욕과 야망의 돈의 세계’라는 프리즘을 통해 한 편의 대하소설로 엮어냈다. 그것은 20세기 금융의 역사이기도 하다. - 조선일보/ 이준 논설위원

1989년 모건 본사가 월스트리트 60번지 새 사옥으로 이전하기까지 거대한 금융 파노라마를 담은 이 책은 합치면 1,000쪽이 넘는다. 하지만 이 ‘방대한 금융 관련서를 어찌 읽나’하고 지레 겁먹을 필요는 없다. 국제 정치 경제의 이면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 중앙일보/ 김성희 기자

이 책은 단순한 금융가 집안의 흥망성쇠가 아니라 20세기 금융의 역사서이자 미국 외교사이기도 하다. 논픽션이지만 이 책이 소설처럼 술술 읽히는 이유는 전쟁과 공황, 스캔들과 암살 기도, 음모와 야심 등 소설의 극적 요소를 모두 갖췄기 때문이다. - 동아일보/ 윤영찬기자

금융제국 J. P. 모건의 탐욕과 야망을 그리고 있는 이 책은 20세기 금융의 진화 과정을 집약하고 있다 - 매일경제/허연 기자

조만간 추진될 자본시장 통합법을 앞두고 ‘한국판 J. P. 모건’ 만들기에 부심하고 있는 국내 증권사 등 금융회사들에게도 유익한 참고서다. - 한국경제 / 한상춘 논설 ․ 전문위원

월스트리트의 금융과 정치, 그리고 탐욕과 야망의 세계를 그려낸 초상화로서, 대하소설과 같은 역동성과 긴장감을 갖추고 있다. 한마디로 걸작이다.
―《뉴욕 타임스》

유익한 정보로 가득한 재미있는 역사서이다. 북 리뷰를 시작한 이후로 금융 시스템에 관해서 이 책보다 더 잘 설명하고 있는 책은 본 적이 없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라이어스 포커》가 주디스 크란츠의 소설과 비견된다면, 《금융제국 J. P. 모건》은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와 비견될 만한 대작이다.
―《월스트리트 저널》

론 처노의 이 대서사시는 1990년, 아니 1990년대가 낳은 최고의 경제 경영서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는 깊은 통찰력을 발휘하여 150년에 걸친 모건 은행가들의 삶과 시간 속에 세계사의 흐름과 금융의 발전 과정을 결합시켰다.
―《시카고 트리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새로운 사실들로 꽉 차 있는 이 거대한 역사서는 신화처럼 그 실체를 드러내지 않던 모건 제국의 비밀스러운 내부를 보여준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 여름에 읽을 책을 찾고 계십니까? 1천 페이지가 넘는 금융 회사 역사책은 피하고 싶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는 게 좋을 겁니다. 이 책은 텔레비전 미니 시리즈만큼이나 재미있는 스캔들과 비극, 음모로 가득합니다.
―《USA 투데이》

지은이 론 처노Ron Chernow 미국의 대표적인 시사평론가 중 한 명이자 미국 최고의 비즈니스 전기 작가이다. 4대에 걸친 모건 가문의 역사뿐만 아니라 현대 자본주의와 월스트리트의 역사를 한 편의 대하드라마로 보여주는 이 책은 현대의 고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론 처노의 책으로는 《워버그 가문》《타이탄: 존 D. 록펠러의 삶》《알렉산더 해밀턴》 등이 있다.

옮긴이 강남규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 대학에서 머니, 뱅킹 & 파이낸스를 공부했다. 한겨레신문 기자를 거쳐, 현재 이데일리 국제부 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금융투기의 역사》《현명한 투자자》《월스트리트 제국》《신용카드 제국》《위험한 시장》《세계 금융시장을 뒤흔든 투자 아이디어》 등이 있다.

경제/경영

이심전심 리더십

최익용
[스마트비즈니스]

리더와 팔로워가 이심전심으로
마음이 통하면
“세상이 즐겁다!”


《이심전심 리더십》은 리더와 구성원 서로 마음이 통하는 인간 중심의 리더십을 갖기 위한 리더의 조건에 대해 처음 연구되고 구성된 결과물이다.
‘1장 리더가 우리의 미래를 결정짓는다’와 ‘2장 왜 한국형 이심전심 리더십인가?’에서는 조직의 운명을 좌우하는 리더의 중요성과 리더십이 우리의 문화를 가미한 한국형이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3장 이심전심, 리더와 팔로워를 연결하는 다리’에서는, 리더와 팔로워는 서로 마음에서 마음으로 뜻을 같이하는 이심전심의 자세로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4장 한국형 리더십의 실천 철학’에서는 리더가 능력과 인격을 갖추기 위해 필요한 위성지학과 위실지학에 대해, ‘5장 리더들의 리더를 위한 9가지 지수’에서는 이심전심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 필수 요소인 9가지 지수, 즉 도덕지수, 지능지수, 감성지수, 카리스마지수, 개발지수, 열정지수, 공존지수, 비전지수, 지조지수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6장 역사에서 찾은 이심전심의 한국형 리더십’에서는, 9가지 지수를 두루 갖춘 세종대왕, 리더십으로 나라의 구심점 역할을 확실히 한 문무왕, 부하들에게 권위는 물론 희생정신 등 모든 면에서 깊은 신뢰를 받은 이스라엘의 모세 다얀 장군 등의 예를 통해 솔선수범의 리더십을 보여준 리더를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7장 참된 리더가 많은 세상을 꿈꾸며’에서는, 이심전심 리더십을 가진 리더가 많은 사회가 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을 구체적으로 제안하였다.

경제/경영

SQ 사회지능

Daniel Goleman
[지식하우스]

21세기 성공을 위한 인간 지능의 새로운 트렌드 \'사회지능\'

11년 전『감성지능』을 출간하여 전 세계 500만 독자를 사로잡았던 세계적인 심리학자 대니얼 골먼. 당시 그가 펼쳤던 감성 리더십은 국내에서도 성공하는 리더의 필수 조건으로 자리잡았다. 이렇게 전 세계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그가 이번에는 세월의 흐름과 사회적 변화에 따라 \'사회지능\'을 성공하는 사람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들고 나왔다.

『SQ 사회지능』은 21세기 성공하는 사람들의 새로운 인간관계 패러다임을 소개하고 있다. 학교에서 1등만 하던 모범생이 사회에서는 왜 성공하지 못하는지, 아이포드(ipod)가 사회적 단절을 심화시키고 있는지 등 사소한 일상의 단면에서부터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결정적 판단까지, 이 모든 질문에 대해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사실 1920년 심리학자 에드워드 손다이크가 먼저 공식화한 개념이긴 하지만 대니얼 골먼은 단순한 산술적 수치가 아닌 인간에 대해 깊은 통찰을 보여주는 신경과학과 심리학의 최신 연구 사례들을 통해 SQ를 그 누구보다도 쉽게 전달한다. 이 책을 통해 IQ, EQ를 넘어선 SQ를 확실히 이해한다면 미래사회를 주도할 새 인간형으로 재탄생 할 수 있을 것이다.

\'SQ(사회지능)\'이란?
상대방의 감정과 의도를 읽고 타인과 잘 어울리는 능력. 자신의 말을 쏟아내는 사람보다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는 사람, 빈둥대는 팀원을 조용한 곳으로 데려가 문제점을 정확히 지적해주는 팀장의 사회적 성공도가 다른 사람에 비해 월등히 앞선다는 것으로 예를 들 수 있다.

경제/경영

닥터아파트 CEO 오윤섭의 부동산가치투자

오윤섭
[원앤원북스]

불확실한 시장을 이기는 부동산 가치투자 전략 66가지!
정부가 투기 수요 억제를 통해 집값을 안정시키겠다며 내놓은 부동산 규제정책이 수시로 바뀌면서 부동산 시장이 혼란을 겪고 있다. 이제 더 이상 단기투자로는 높은 수익률을 거두기 힘든 만큼 부동산에서도 가치투자를 통해 최고의 수익률을 노려야 한다. 부동산포털사이트 닥터아파트의 CEO인 이 책의 저자는 부동산 가치투자란 한마디로 내재가치가 현재의 시장 가격보다 높고, 미래에도 꾸준히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는 부동산을 적정 매수 시점에 매입해 3년 이상 장기 보유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이 잘 아는 부동산에 일생 동안 최대 5번만 투자하되 평생 보유할 가치가 있는 부동산에 분산투자가 아닌 집중투자하는 것이 가치투자의 핵심 내용이다.
언론이나 부동산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부동산 시장 전망만 믿고 투자했다가는 손해볼 위험이 크다. 단기적인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부동산 시장을 지배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투자 원칙이 있어야 한다. 스스로 미래가치가 풍부한 부동산 투자 대상을 선별할 줄 알아야 시장 상황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각각의 투자 성향에 따른 매매 타이밍을 제시하고, 투자 유망 지역을 소개하는 등 부동산 가치투자 실전 노하우를 알려줌으로써 다른 부동산 전문가들과 차별화된 가치투자 전략을 전수한다. 아직 조금은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부동산 가치투자의 개념을 짚어주며, 투자 방법을 확실히 제시하는 이 책은 부동산 시장 혼란기의 투자 지침서로서 손색이 없다.

경제/경영

직장인을 위한 생존경제학

최성환
[원앤원북스]

개인과 기업의 운명을 바꿀 대한민국 경제트렌드 10

명강의와 명해설로 유명한 경제전문기자가 우리 경제 주요 현안들을 알기 쉽게 짚어주는 『직장인을 위한 생존경제학』은 단순한 경제용어 해설 차원의 경제교양서가 아니라,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경제학적 안목을 길러주는 책이다. 나아가 갈수록 복잡해지는 글로벌 경제시대에 개인으로서, 가족의 일원으로서, 직장인으로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실행하는 데 자신감을 키워줄 필독서다. 경제를 논하는 다양한 목소리 가운데 제대로 된 목소리를 골라내고 나만의 판단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금리, 환율, 유가, 부동산, M&A, FTA 등 한국 땅에서 살아가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경제키워드 10가지를 조목조목 분석하고 있다. 20여 년간 한국은행에서 근무하며 한국 경제 전체를 조망해온 안목으로 경제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비평을 펼쳐왔던 저자의 경륜과 필력이 잘 살아 있는 이 책은 경제학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정부가 내놓는 정책이나 특정 경제 현상에 대해 직관적인 분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본질을 꿰뚫는 통찰력을 담고 있으면서도 누구나 전철 안에서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쉬우면서도 재미있다. 재미와 지식의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고 있는 놀라운 책이다.

경제/경영

머니볼

마이클 루이스
[한스미디어]

경영의 상식을 뒤엎는 충격의 화제작!
아마존닷컴 3년 연속 베스트셀러!
미국 최고 경영인들의 필독서로 자리 잡은 화제의 책 ≪머니볼≫ 마침내 국내출간!

2003년 5월 미국, 생소한 제목의 책 한 권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책의 이름은 ≪머니볼(Money Ball)≫. 월스트리트의 숨겨진 이면을 다룬 책 ≪Liar\'s Poker≫로 탄탄한 인기를 얻고 있던 르포 작가 마이클 루이스의 신작이었다. 책의 내용은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라는 메이저리그 야구팀과 팀의 단장 빌리 빈의 이야기로, 최악의 팀으로 평가받던 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4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만큼 강팀으로 뒤바뀐 이유를 풀어낸 것이다. 90년대 중반까지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는 선수단 연봉총액이 뉴욕 양키스 최고연봉자 한 명과 맞먹을 만큼 재정이 빈약했고, 팀 전력 역시 최악의 수준이었다. 그랬던 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빌리 빈의 단장 취임 후 4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기적을 일으킨 것이다. 지금도 그런 면이 적지 않지만 당시의 메이저리그는 ‘결과는 투자가 말해준다. 최고의 투자만이 최고의 성적을 얻어낼 수 있다’는 철학으로 무장해 있었다. 하지만 빌리 빈은 통계에 기반한 선수평가 기법을 도입, ‘홈런이나 타율보다는 출루율’, ‘타점보다는 장타율’에 초점을 맞추고 팀 전체를 혁신의 도마 위에 올려놓았다. 130여 년 동안 신봉되어왔던 전통적인 선수평가 방법을 거부한 것이다.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의 성공비밀을 담은 ≪머니볼≫의 출간은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이들의 성공을 단순한 행운, 심지어는 사기에 가까운 저급한 편법 정도로 치부했던 대부분의 구단들도 빌리 빈의 경영방식을 주목하지 않을 수 없었다. 쓸모없는 것으로 여겨졌던 기록들이 귀중한 자료로 바뀌었고, 능력 있는 분석전문가들이 구단프런트에 하나둘씩 모습을 드러냈다. 적게는 수천만, 많게는 수억 달러씩의 천문학적 자금을 쏟아 붓고도 그에 걸맞은 성적을 올리지 못한 채 하위권으로 추락했던 거부(巨富) 구단들이 마침내 움직인 것이다. 미국의 언론들은 이것을 ‘거대한 사건’으로 규정지었다.
≪머니볼≫은 맨하탄과 월스트리트의 비즈니스 전문가들에게도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실력은 갖추었으나 저평가된 선수들을 찾아내고, 이들의 가치를 최고로 끌어올린 다음 최적의 타이밍에 트레이드하는 빌리 빈의 경영전략에 그들은 열광했다. 그 결과 빌리 빈은 2003년 월스트리트가 선정한 ‘월스트리트에 가장 영향력 있는 인사 30인’에, 그의 오른팔이었던 부단장 폴 디포데스타는 포춘지 선정 ‘40세 미만 기업혁신가 톱10’에 각각 뽑히기도 했다. 로버트 루빈 전 미 재무장관은 빌리 빈에게 편지를 보내 그의 열정을 치하했고, 수많은 기업들이 구단운영의 핵심비결을 배우기 위해 관계자들을 급파했다.
≪머니볼≫은 출간된 지 3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의 수위 자리를 차지하며 수많은 비즈니스맨들의 필독서로 자리하고 있다.



온몸으로 보여준 혁신경영의 실체!
거대한 골리앗과 싸워 이길 수 있는 다윗기업의 핵심전략!
발상의 전환으로 이루어낸 성공신화의 비밀을 만난다

≪머니볼≫을 통해 밝혀진 CEO 빌리 빈의 경영전략은 사실 단순하다. 하지만 이것은 모든 경영인들이 이루고 싶어 하는 꿈이기도 할 것이다.

1. 적은 투자, 짧은 회수기간
빌리 빈은 최하위권의 선수단 연봉총액으로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루어냈다. 뿐만 아니라 메이저리그 최고의 팀들과도 맞붙어 대등한 승부를 펼쳐왔다. 단장으로 취임한 지 수년만의 일이었다. ‘최소의 투자로 최고의 결과를 빠른 시일안에 얻는다’라는 모든 경영인들의 꿈을 실현한 것이다.

2. 최적의 타이밍을 통한 인재 트레이드
빌리 빈은 무명의 선수들을 발굴해 싼값에 계약한 후 그들의 최고의 선수로 만들곤 했다. 그런 다음 자유계약선수(FA)의 권리를 획득하면 미련 없이 비싼값에 타 구단에 팔아넘긴 다음 그 자리를 다시 싼값의 선수들로 대체했다. 한 명의 고액연봉자보다 여러 명의 대체선수로 최고의 성적을 올린 것이다. 배금주의에 사로잡혀있던 거대 구단들이 경악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3. 발상의 전환
다른 구단들이 유망한 선수들을 발굴하기 위해 수많은 스카우터들을 동원해 전국을 누비고 다닐 때, 빌리 빈은 그의 보좌관 폴 디포데스타의 컴퓨터에 저장된 선수들의 기록만으로 필요한 선수를 고르곤 했다. 계약서 서명 전까지 한 번도 보지 못한 선수가 수두룩했다. 체격과 외모, 환경보다도 철저하게 팀에 필요한 통계와 기록만을 중시한 것이다. 이것은 ‘직접 만나보지 않고는 선수를 알 수 없다’는 메이저리그의 오랜 전통을 뒤집는 선발방식이었다. 메이저리그 선수 출신인이면서도 자신이 속한 테두리를 벗어날 수 있었던 힘, 그것이 빌리 빈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성공의 비밀이었던 셈이다.

≪머니볼≫의 신화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2006년 전반기가 마무리된 7월 현재,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는 서부지구 1위를 달리며 거대 골리앗 구단들을 침몰시키고 있다. 모든 경영자의 꿈을 실현한다는 측면에서 이들은 동경의 대상이다. 하지만 세기를 넘어 흐르는 전통의 파괴자라는 측면에서 이들은 맹랑한 반란자이기도 하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성공과 실패를 눈여겨보고 있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경제/경영

롱테일 법칙

스가야 요시히로
[도서출판 재인]

‘롱테일(Long Tail=긴 꼬리) 법칙’이라는 단어를 아는 사람이 늘고 있다. 롱테일 법칙은 2004년 말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화제가 된 키워드다. 이 키워드가 의미하는 것은 ‘역(逆) 파레토 법칙’이다.
인터넷 서점 ‘아마존닷컴(Amazon.com)’은 사실상 무한대의 서적을 진열하고 있다. 현실 세계의 서점에서는 80 대 20 법칙에 따라 잘 팔리는 20퍼센트의 책이 80퍼센트의 매출을 일으키므로, 서점 경영의 핵심은 ‘잘 팔리는 책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진열하는가’였다.
그러나 아마존은 진열 가능한 책의 수가 무한대에 가까우므로, 80 대 20 법칙을 적용할 필요가 없다. 1년에 단 몇 권 밖에 팔리지 않는 ‘흥행성 없는 책’들의 판매량을 모두 합하면, 놀랍게도 ‘잘 팔리는 책’의 매상을 추월한다!(『Wired』지, 2004년 12월 10일자, 크리스 앤더슨 편집장의 추산)
이 책은 그런 ‘롱테일 법칙’을 마케팅 전략, 즉 ‘롱테일 전략’으로 채택하는 방법을 정리한 세계 최초의 책이다. 롱테일 법칙 자체는 하나의 현상에 불과하지만, 그 본질을 이해하면 기존 마케팅의 문제점과 앞으로 채택해야 할 전략이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그리고 ‘감(勘)’과 ‘센스’가 지배해 온 기존 마케팅을 대체할, 논리적이고 재현 가능한 마케팅 전략을 창출해 내는 동시에 판매를 관리 가능한 것으로 만들 수 있게 된다. 그것이 이 책의 진정한 목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