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별 독서경영(중간관리자)

경제/경영

싸이파워

소공자
[코스모스북] - cosmosbook

< 싸이파워>

원하는 현실을 창조하는 우주의 힘




만약 누군가가 <나는 저 사람이 갖고 있는 것이 부러운 것이 아니라, 저 사람이 무언가를 갖길 원할 때 그것을 가질 수 있는 능력이 부럽습니다>라고 말한다면 그 능력이 곧 『싸이파워Psy-Power』다.

또, 어떤 사람이 비행기표를 살 수 없는 처지에서 <꼭 외국에 유학 가서 공부를 할 거야>하고 굳게 마음먹은 뒤 우연처럼 비행기표와 유학 수속이 저절로 이루어졌다면 이 또한 『싸이파워』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올 추석 전에 누군가가 100억 원을 들고 와 나와 계약을 할 거야>하고 마음먹은 뒤 실제로 그와 같은 일이 성취되었다면 이 또한『싸이파워』다.

이렇게 『싸이파워』는 우리의 마음을 움직여 현실세계에 자신이 원하는 물건이나 상황 등 원하는 것을 창조해 내는 우주의 힘이다.

이 책은, 우리의 마음이나 정신 그리고 생각을 통해 우리의 인생이 만들어지는 원리와 나쁜 일 좋은 일이 벌어질 수 있는 이유, 그리고 미래 세계는 어떻게 만들어가야 하는가 하는 문제들을 아주 명쾌하게 설명한 책이다.

또 우주의 원리를 밝혀 영원히 망하지 않는 경영법과, 왜 마음 먹은 대로 되지 않고 엉뚱한 일이 벌어지는가 하는 이유도 소상히 밝혀 주고 있다.

지금껏 자신의 인생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궁금한 사람은 꼭 한 번 읽어야 할 책이다. 그리고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한 사람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청소년에서 노인들까지 누구나 읽어야 할 인생 서적이 뭐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바로 『싸이파워』다.

경제/경영

골치아픈 인간 길들이기

짐 워너/케일리 클렘프
[좋은책만들기] - bonlivre

▶골치아픈 방해꾼들을 생산적인 팀원으로
거듭나게 해주는 노하우

그 동안 출간된 많은 경영서들은 서로간에 신뢰감을 높이고 원활하게 타인의 동의와 협조를 이끌어내게 해주는 등의 실용적인 원칙들을 주장해 왔다. 물론 이런 실용적인 원칙들도 필요하고 중요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일터의 활력을 앗아가는 막장드라마의 근본원인을 파악하는 일이다. 이 근본원인을 모르면 이런 원칙들이 아무 쓸모 없을 뿐 아니라 때로는 오히려 해로울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불평꾼, 냉소가, 통제관, 돌보미 등 네 유형의 방해꾼들의 심리와 행동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진단함으로써 이 근본원인을 밝혀내는 한편 각각의 성향에 따른 대처법과 이들을 길들이는 7단계 과정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논점을 놓치지 않고 치열하게 토론하는 법, 일대일 대화 전에 친밀한 관계 구축하는 법 등을 풍부한 실제사례와 더불어 상세하게 설명함으로써 이들을 골치아픈 방해꾼에서 생산적인 팀원으로 거듭나게 하는 데 필요한 지침을 알려주고 있다. 막장드라마로 얼룩진 문제들을 바로잡는 데 낭비하는 시간을 좀더 생산성있는 프로젝트에 쓰고 싶어하는 경영자, 리더를 비롯한 모든 직장인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경제/경영

야구 보는 CEO

김용만, 신재훈
[바보새] - babosae

저비용 고효율 토털 베이스볼로 세상을 놀라게 한 WBC 한국 야구팀의 비밀전략을 배우라!


한국 경제의 과거와 현재를 보면 거의 한국 야구와 비슷한 면을 발견하게 된다. 경제나 야구나 구한말의 여명기와 일제 강점기를 거쳐 전쟁의 폐허로 초토화된 환경에서 무엇 하나 변변한 것이 없던 절망의 시절을 겪었다. 그러나 목숨이 걸린 경쟁 속에서 오직 사람이라는 자원과 그것을 최대한으로 발현시키기 위한 교육을 통해 생존력을 키웠고 경쟁력을 창조해냈다. 1960~80년대 일본의 천시와 박대 속에서도 기술을 배우고 자체 역량을 개발했고, 1990년대가 되자 어느 새 뒤에서 바짝 따라붙는 경쟁자가 되었으며, 21세기에 들어서자 몇몇 부문에서는 추월하면서 많지는 않지만 여러 개의 글로벌 베스트를 생산해내는 지경에 이르렀다.
1980년대 경제규모와 상관없이 정치적인 목적으로 시작된 한국 프로야구는 일본에서도 퇴물이었던 장명부의 30승이 가능했던 1980년대 초반을 지나 한 ‧ 일 슈퍼게임이 열리던 1990년대를 거치며 드디어 메이저리거들을 배출해냈고, 박찬호 ‧ 김병현이 메이저리그 강타자들을 녹다운시키는 것을 보며 한국야구의 저력을 각성하기 시작했다. 2006년 첫번 WBC 대회에서 아무도 예상하지 않았던 최고승률 4강의 성적을 거두자 전 세계 야구계가 주목했고, 이어진 2009년의 두 번째 대회에서 아름답고도 강한 야구를 선보이며 준우승을 한다.
박찬호도 이승엽도 없이 불안 속에 출발한 대표팀이 드라마틱한 과정 가운데 준우승을 거둔 모습을 보면 인구와 시장, 자원과 자본 모두 빈약한 상황 속에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부터 유래한 세기적인 경제위기를 가장 먼저 극복하고 나오는 한국 경제를 떠올리게 된다. 고난과 역경을 통해 다져진 생존력으로 버티어온 한국의 기업들은 그토록 열광했던 WBC 3월의 열기를 바라보며, 그저 스트레스 해소의 한 방편으로 흘려버릴 수도 있지만, 그 내막을 들여다보면 기업 경영의 놀라운 비밀을 발견할 수 있다.
감독 선정과 선수단 구성부터 마지막 손에 땀을 쥐게 했던 연장 명승부의 결승전까지 한국 대표팀 야구경기의 매 순간들은 기업가 정신으로부터 리더십, 인재경영, 모티베이션, 외부환경 분석, 저원가전략, 경쟁사 전술 역이용, 세계화 전략, 신성장전략에 이르기까지 경영전략의 거의 모든 부분들에 대한 힌트와 영감으로 가득하다. 지은이들은 이를 마치 스탠드에 앉아 직접 관전하는 듯 실감나게 쓰고 있다. 이는 김야구와 신경영이라는 중계캐스터와 해설자라는 캐릭터를 내세워 진짜 중계방송처럼 긴박하게 진행하는 독특한 구성에 힘입은 바 크다.
PD 출신으로 방송 메카니즘을 이해하는 지은이 김용만과 서울대와 시카고대학에서 정통으로 경영을 전공하고 현장경험을 쌓은 지은이 신재훈의 멋진 컴비네이션이 이러한 혁신적인 경영서를 가능하게 했다. 두 공저자는 1986년 서울대 재학중 같은 동아리에서 만났고, 우정 20년을 결산하는 작품으로 이 책을 기획했다고 한다. 이 또한 재미있는 우연으로부터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나와 기존의 패러다임에 도전하는 흥미로운 사례라 하겠다.
야구의 해인 2009년의 마지막에 나온 가장 차별화된 책, 야구와 경영을 절묘하게 컨버전스한 이 책은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날의 감동과 함께 자연스럽게 경영의 주요 개념들을 이해하게 하고, 경영자들에게는 야구의 묘미와 아울러 상황에 맞는 적절한 경영 아이디어의 힌트들을 공급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제/경영

1,000명의 리더가 성공을 약속하는 52가지 리더십 스킬

조 오웬
[지상사] - jssa2002

리더십이라는 목적지에 더 빨리 가기 위한 실용안내서
리더십은, 굉장히 정치적인 세상에서 다른 사람들과 밀접하게 함께 일하는 가운데 목표를 단지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협의의 기교를 요구한다. 누군가 목표를 정해줄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고, 모든 정답은 합리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혼자 일하기 좋아하는 타입의 리더들은 아무리 야망이 크더라도 성공하기 어렵다. 사람들 대부분은 승진을 더욱 복잡한 문제점을 다루고 해결하여 상대방을 이기는 하나의 기회로 보고 있다. 이것은 리더십이 아니다. 리더십은 다른 사람들이 일을 하게 만드는 것이지 혼자서 모든 것을 하는 것은 아니다. 현실적으로, 당신은 리더가 되는 법을 누군가로부터 배울 수 없다. 경험과 관찰을 통해서 리더가 되는 법을 터득할 수밖에 없다.
《1,000명의 리더가 성공을 약속하는 52가지 리더십 스킬》은 세계적으로 성공한 1,000명의 리더들과 함께 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리더들이 개발해야 하는 핵심기술을 특징적으로 다룬 책이다. ‘리더십은 무엇인가’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어떻게 사람들을 이끌 것인가’에 대한 현실적이고 실천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경제/경영

스타벅스사람들

조셉 미첼리
[명진출판] - myunggin

시애틀의 작은 커피전문점에서 성공한 기업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스타벅스. 저자는 최고경영진부터 매장의 아르바이트 직원까지 셀 수 없이 많은 조직구성원들과 고객들을 인터뷰를 거쳐, 18개월간의 탐험 끝에 스타벅스의 5가지 성공원칙을 발견했다. 스타벅스만의 \'서비스, 팀워크, 리더십\'의 노하우를 모두 공개하는 이 책을 통해 스타벅스의 내부를 구체적으로 살필 수 있다.

회사 내부를 파고들면서 저자는 스타벅스의 진정한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일단 스타벅스에서는 직원들을 \'파트너(partner)\'라고 부른다. \'종업원(employee)\'이 아닌 \'동업자\'로 규정하는 것이다. 스타벅스의 경영진은 파트너들을 배려하여 열정과 창의력을 불러일으키고, 파트너들은 자기가 받은 존중과 존엄성을 고객에게 전달한다. 그러한 선순환은 고객에게 기분 좋은 \'경험\'이 되어 궁극적으로 회사에 큰 이윤을 안겨준다.

또한 스타벅스는 파트너들에게 커피에 관한 전문지식을 교육하는 \'지식경영\'을 하며 \'환경\'과 \'나눔\'에도 앞장선다. 기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은 \'사회적 책임을 선도하는 기업\'이란 이미지를 형성했다. 「포춘」은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스타벅스를 빼놓지 않는다. 이런 복합적인 요인들은 \'스타벅스는 문화다\'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창출했고, 그 가치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막대한 것이 되었다.

스타벅스의 경영원칙에서 우리는 요즘 기업 경영에서 강조되고 있는 키워드들을 읽을 수 있다. 세계 각국에 분점을 내고 있는 스타벅스가 난관을 해결하는 방식, 어떻게 현지화에 성공하고 있는지 또한 반드시 눈여겨봐야 할 대목이다.스타벅스는 그들만의 경영원칙을 통해 세계인의 생활 속에서 보편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했다. 이 책은 세계를 상대로 경쟁해야 하는 우리 기업들에게 글로벌 브랜드의 조건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경제/경영

강점에 올인하라

도널드 클리프턴 박사, 폴라 넬슨
[솔로몬북] - solomonbook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 우리 눈에는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지만 사실 그도 약점이 있다. 농구는 잘하지만 야구와 골프에서는 전혀 소질을 보이지 못하는 것이다. 즉, 운동선수라고 모든 운동을 잘하지는 않는다. 마이클 조던이 강점을 갖고 있는 농구에 집중해 성공했듯이, 사람은 자신의 강점을 통해 능력을 발휘하고 성공의 길에 도달할 수 있다.

『강점에 올인하라: 특별한 성공의 레서피』는 강점으로 성공에 이르는 비결을 명쾌하게 정리하였다. 세계적인 리서치 기관인 갤럽은 지난 40년 동안 25만 명의 세일즈맨, 관리자, 교사, 운동선수를 인터뷰하였다. 그리고 다양한 설문조사 결과를 종합한 후 특별한 성공 레서피를 찾아내어 이 책에 모두 수록하였다.

본문은 먼저 \'약점을 고치면 성공한다, 강점은 저절로 강해진다, 성공은 노력에 달려 있다\' 등 성공에 관한 치명적 편견을 분석한 후, 자신의 강점을 찾아서 그것을 즐기며 성공하는 법을 소개한다. 그리고 강점을 강화하고 성공에 맛을 더하는 4가지 소스(사명, 관계, 기대, 축하)를 제시한다.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방대한 연구조사를 통해 얻은 성공의 비결들이 흥미로운 이야기와 풍부한 사례와 함께 소개되어 있다. 그래서 재미있게 읽는 사이에 성공을 조리하는 특별한 요리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경제/경영

YES를 받아내는 비즈니스 화술

오쿠시 아유미
[하니커뮤니케이션즈] - root

나와 코드가 맞거나 말이 통하는 사람만 상대하면 좋겠다는 헛된 바람은 버리자.
고리타분한 상사, 상대하기 어려운 클라이언트, 제멋대로 구는 동료, 혹은 다른 부서의 거만한 관계자,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신입사원들, 나이 많은 부하직원도 그렇다. 생각만 해도 머리가 지끈거릴 것이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에게서 ‘YES’를 받아내는 것이 바로 당신의 업무다. 그들의 ‘YES’야말로 당신의 아이디어나 제안을 실현할 열쇠임을 명심하라.

상대방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중요한 것은 양쪽 모두 분명한 ‘가치’와 ‘승리’를 느껴야 한다는 점이다.
서로 ‘Win’을 쌓아올려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 그것이 바로 어설티브 ‘Win-Win’ 스타일이다. 그러려면 ①상대방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라 ②상대방의 처지(입장)에서 생각하고 정확하게 주장하라 ③상대방
성격에 어울리는 접근법을 구사하라. 이를 실천하는 것이 바로 어설티브 대화이다.

듣고 싶은 이야기로 느끼게 하려면 15초로 충분하다. 뒤집어 말하자면 15초 만에 상대방의 귀를 열고 상대방의 관심을 잡지 못하면 그 후 아무리 자기소개를 잘해도 대부분의 이야기가 그대로 흘러가버린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왜 ‘15초’일까? 인간이 집중해서 들을 수 있는 한계 시간은 15초이다. ‘겨우 15초?’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사실이다. 사람은 원래 남의 말을 그리 집중해서 듣지 않는 법이다.

15초면 ‘흥미’를 갖게 할 수는 있다. 그러나 90초는 있어야 그 이야기에 뒷받침이나 이유를 넣어 상대방의 이해를 돕고 당신 이야기 속에 ‘내가 있다’고 느끼게 할 수 있다.
90초 스피치 하면 짧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상당히 많은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 단,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니면 상대는 들어주지 않는다.
핵심만 간결하고 적확하면서 액티브하게 이야기할 것. 90초간 상대가 ‘고맙다’→ ‘과연’→ ‘그러면 당신과…….’ 라고 말하고 싶어지도록 구성해야 한다.

경제/경영

또라이 제로 조직

로버트 서튼
[이실MBA(이론과실천)] - e-shil

조직 혁신과 조직 행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스탠포드 대학교의 로버트 서튼 교수가 쓴『또라이 제로 조직』(The No Asshole Rule)은 그간 어느 경제경영서도 주목하지 않았던, 하지만 모든 직장인들이 느끼고 알고 당하고 있는 ‘또라이’ 같은 상사와 동료들에 관해 수많은 보고서와 연구를 기반으로 하여 다각도로 조명하고 있는 책으로, 아무리 실적이 우수하고 뛰어난 직원이라도 그가 또라이라면, 즉 사람들은 조롱하고 멸시하고 깔아뭉개고 욕설을 퍼붓고 하여 조직의 분위기를 흐리는 사람이라면 주저할 것 없이 내쫓을 것을 권유하고 있다. 그렇게 끼치는 해악이 그가 벌어들이는 수익보다 훨씬 크다는 것이다. 저자는 어느 조직에나 꼭 있게 마련인 또라이들에게 당하고 사는 직장인들, 또 그런 또라이를 직원으로 두고 골머리 썩고 있는 경영자까지 그 ‘당했던’ 아픔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또 그들에게 대항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소개하여 전 세계 직장인들로부터 뜨거운 호응과 찬사를 받았다. 현재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 포르투갈, 일본, 덴마크, 중국, 터키, 러시아, 대만 등 전세계 2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고, 직장 내 또라이 금지 열풍이 불고 있다. 원제의 ‘Asshole’은 ‘×같은 새끼’라는 뜻으로, 이 단어에 거부감을 가진 <하버드비즈니스스쿨 출판부>에서 보다 고상한 제목으로 바꿀 것을 요청하자, 저자가 이를 거부하고 출판사를 변경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모니터해 본 결과 ‘또라이’가 가장 적합한 단어로 여겨져 그렇게 번역했다.

경제/경영

금융제국 J. P. 모건 2

론 처노(Ron Chernow)
[플래닛] - aisms

1990년 <전미도서상> 논픽션 부문 수상작
1999년 모던 라이브러리 위원회 선정 20세기 100대 베스트 논픽션
2002년 《포브스》지 선정 비즈니스 서적 베스트 20

“한마디로 걸작이다.” _ 뉴욕 타임스
정부를 대신하여 국가의 외교를 담당하고, 중앙은행처럼 금융계에 군림하면서 전 산업계를 장악했던 모건 가문의 전모를 생생하게 드러내는 명저. 19세기 중반 런던의 이름 없는 금융회사로 출발하여 역사상 전무후무한 금융제국을 건설한 모건 가문 사람들의 삶과 시간 속에 세계사의 흐름과 현대 금융의 진화 과정이 씨줄과 날줄처럼 엮이며 장대하게 펼쳐진다. 1․2차 세계 대전과 대공황, 중동 전쟁, 남미 외채 위기 등 세계사의 격동 속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음모와 비극, 스캔들은 국제 금융 시스템의 실체를 드러내면서 독자들에게 금융 현상을 더 넓고 깊게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제공한다. 지난 150년 동안 주요한 역사적 사건들의 배후에서 움직인 돈과 권력의 흐름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소설처럼 흥미진진하고
유익한 정보로 가득한 경제학적 대하드라마!

이 책은 ‘작고 예의 바른 투자은행’이 ‘거대한 금융공룡’으로 커 나가는 과정을 ‘정치와 금융의 공생관계’, ‘탐욕과 야망의 돈의 세계’라는 프리즘을 통해 한 편의 대하소설로 엮어냈다. 그것은 20세기 금융의 역사이기도 하다. - 조선일보/ 이준 논설위원

1989년 모건 본사가 월스트리트 60번지 새 사옥으로 이전하기까지 거대한 금융 파노라마를 담은 이 책은 합치면 1,000쪽이 넘는다. 하지만 이 ‘방대한 금융 관련서를 어찌 읽나’하고 지레 겁먹을 필요는 없다. 국제 정치 경제의 이면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 중앙일보/ 김성희 기자

이 책은 단순한 금융가 집안의 흥망성쇠가 아니라 20세기 금융의 역사서이자 미국 외교사이기도 하다. 논픽션이지만 이 책이 소설처럼 술술 읽히는 이유는 전쟁과 공황, 스캔들과 암살 기도, 음모와 야심 등 소설의 극적 요소를 모두 갖췄기 때문이다. - 동아일보/ 윤영찬기자

금융제국 J. P. 모건의 탐욕과 야망을 그리고 있는 이 책은 20세기 금융의 진화 과정을 집약하고 있다 - 매일경제/허연 기자

조만간 추진될 자본시장 통합법을 앞두고 ‘한국판 J. P. 모건’ 만들기에 부심하고 있는 국내 증권사 등 금융회사들에게도 유익한 참고서다. - 한국경제 / 한상춘 논설 ․ 전문위원

월스트리트의 금융과 정치, 그리고 탐욕과 야망의 세계를 그려낸 초상화로서, 대하소설과 같은 역동성과 긴장감을 갖추고 있다. 한마디로 걸작이다.
―《뉴욕 타임스》

유익한 정보로 가득한 재미있는 역사서이다. 북 리뷰를 시작한 이후로 금융 시스템에 관해서 이 책보다 더 잘 설명하고 있는 책은 본 적이 없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라이어스 포커》가 주디스 크란츠의 소설과 비견된다면, 《금융제국 J. P. 모건》은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와 비견될 만한 대작이다.
―《월스트리트 저널》

론 처노의 이 대서사시는 1990년, 아니 1990년대가 낳은 최고의 경제 경영서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는 깊은 통찰력을 발휘하여 150년에 걸친 모건 은행가들의 삶과 시간 속에 세계사의 흐름과 금융의 발전 과정을 결합시켰다.
―《시카고 트리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새로운 사실들로 꽉 차 있는 이 거대한 역사서는 신화처럼 그 실체를 드러내지 않던 모건 제국의 비밀스러운 내부를 보여준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 여름에 읽을 책을 찾고 계십니까? 1천 페이지가 넘는 금융 회사 역사책은 피하고 싶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는 게 좋을 겁니다. 이 책은 텔레비전 미니 시리즈만큼이나 재미있는 스캔들과 비극, 음모로 가득합니다.
―《USA 투데이》

지은이 론 처노Ron Chernow 미국의 대표적인 시사평론가 중 한 명이자 미국 최고의 비즈니스 전기 작가이다. 4대에 걸친 모건 가문의 역사뿐만 아니라 현대 자본주의와 월스트리트의 역사를 한 편의 대하드라마로 보여주는 이 책은 현대의 고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론 처노의 책으로는 《워버그 가문》《타이탄: 존 D. 록펠러의 삶》《알렉산더 해밀턴》 등이 있다.

옮긴이 강남규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 대학에서 머니, 뱅킹 & 파이낸스를 공부했다. 한겨레신문 기자를 거쳐, 현재 이데일리 국제부 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금융투기의 역사》《현명한 투자자》《월스트리트 제국》《신용카드 제국》《위험한 시장》《세계 금융시장을 뒤흔든 투자 아이디어》 등이 있다.

경제/경영

금융제국 J. P. 모건 1

론 처노(Ron Chernow)
[플래닛] - aisms

1990년 <전미도서상> 논픽션 부문 수상작
1999년 모던 라이브러리 위원회 선정 20세기 100대 베스트 논픽션
2002년 《포브스》지 선정 비즈니스 서적 베스트 20

“한마디로 걸작이다.” _ 뉴욕 타임스
정부를 대신하여 국가의 외교를 담당하고, 중앙은행처럼 금융계에 군림하면서 전 산업계를 장악했던 모건 가문의 전모를 생생하게 드러내는 명저. 19세기 중반 런던의 이름 없는 금융회사로 출발하여 역사상 전무후무한 금융제국을 건설한 모건 가문 사람들의 삶과 시간 속에 세계사의 흐름과 현대 금융의 진화 과정이 씨줄과 날줄처럼 엮이며 장대하게 펼쳐진다. 1․2차 세계 대전과 대공황, 중동 전쟁, 남미 외채 위기 등 세계사의 격동 속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음모와 비극, 스캔들은 국제 금융 시스템의 실체를 드러내면서 독자들에게 금융 현상을 더 넓고 깊게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제공한다. 지난 150년 동안 주요한 역사적 사건들의 배후에서 움직인 돈과 권력의 흐름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소설처럼 흥미진진하고
유익한 정보로 가득한 경제학적 대하드라마!

이 책은 ‘작고 예의 바른 투자은행’이 ‘거대한 금융공룡’으로 커 나가는 과정을 ‘정치와 금융의 공생관계’, ‘탐욕과 야망의 돈의 세계’라는 프리즘을 통해 한 편의 대하소설로 엮어냈다. 그것은 20세기 금융의 역사이기도 하다. - 조선일보/ 이준 논설위원

1989년 모건 본사가 월스트리트 60번지 새 사옥으로 이전하기까지 거대한 금융 파노라마를 담은 이 책은 합치면 1,000쪽이 넘는다. 하지만 이 ‘방대한 금융 관련서를 어찌 읽나’하고 지레 겁먹을 필요는 없다. 국제 정치 경제의 이면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 중앙일보/ 김성희 기자

이 책은 단순한 금융가 집안의 흥망성쇠가 아니라 20세기 금융의 역사서이자 미국 외교사이기도 하다. 논픽션이지만 이 책이 소설처럼 술술 읽히는 이유는 전쟁과 공황, 스캔들과 암살 기도, 음모와 야심 등 소설의 극적 요소를 모두 갖췄기 때문이다. - 동아일보/ 윤영찬기자

금융제국 J. P. 모건의 탐욕과 야망을 그리고 있는 이 책은 20세기 금융의 진화 과정을 집약하고 있다 - 매일경제/허연 기자

조만간 추진될 자본시장 통합법을 앞두고 ‘한국판 J. P. 모건’ 만들기에 부심하고 있는 국내 증권사 등 금융회사들에게도 유익한 참고서다. - 한국경제 / 한상춘 논설 ․ 전문위원

월스트리트의 금융과 정치, 그리고 탐욕과 야망의 세계를 그려낸 초상화로서, 대하소설과 같은 역동성과 긴장감을 갖추고 있다. 한마디로 걸작이다.
―《뉴욕 타임스》

유익한 정보로 가득한 재미있는 역사서이다. 북 리뷰를 시작한 이후로 금융 시스템에 관해서 이 책보다 더 잘 설명하고 있는 책은 본 적이 없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라이어스 포커》가 주디스 크란츠의 소설과 비견된다면, 《금융제국 J. P. 모건》은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와 비견될 만한 대작이다.
―《월스트리트 저널》

론 처노의 이 대서사시는 1990년, 아니 1990년대가 낳은 최고의 경제 경영서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는 깊은 통찰력을 발휘하여 150년에 걸친 모건 은행가들의 삶과 시간 속에 세계사의 흐름과 금융의 발전 과정을 결합시켰다.
―《시카고 트리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새로운 사실들로 꽉 차 있는 이 거대한 역사서는 신화처럼 그 실체를 드러내지 않던 모건 제국의 비밀스러운 내부를 보여준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 여름에 읽을 책을 찾고 계십니까? 1천 페이지가 넘는 금융 회사 역사책은 피하고 싶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는 게 좋을 겁니다. 이 책은 텔레비전 미니 시리즈만큼이나 재미있는 스캔들과 비극, 음모로 가득합니다.
―《USA 투데이》

지은이 론 처노Ron Chernow 미국의 대표적인 시사평론가 중 한 명이자 미국 최고의 비즈니스 전기 작가이다. 4대에 걸친 모건 가문의 역사뿐만 아니라 현대 자본주의와 월스트리트의 역사를 한 편의 대하드라마로 보여주는 이 책은 현대의 고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론 처노의 책으로는 《워버그 가문》《타이탄: 존 D. 록펠러의 삶》《알렉산더 해밀턴》 등이 있다.

옮긴이 강남규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 대학에서 머니, 뱅킹 & 파이낸스를 공부했다. 한겨레신문 기자를 거쳐, 현재 이데일리 국제부 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금융투기의 역사》《현명한 투자자》《월스트리트 제국》《신용카드 제국》《위험한 시장》《세계 금융시장을 뒤흔든 투자 아이디어》 등이 있다.

경제/경영

이심전심 리더십

최익용
[스마트비즈니스] - smartbiz

리더와 팔로워가 이심전심으로
마음이 통하면
“세상이 즐겁다!”


《이심전심 리더십》은 리더와 구성원 서로 마음이 통하는 인간 중심의 리더십을 갖기 위한 리더의 조건에 대해 처음 연구되고 구성된 결과물이다.
‘1장 리더가 우리의 미래를 결정짓는다’와 ‘2장 왜 한국형 이심전심 리더십인가?’에서는 조직의 운명을 좌우하는 리더의 중요성과 리더십이 우리의 문화를 가미한 한국형이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3장 이심전심, 리더와 팔로워를 연결하는 다리’에서는, 리더와 팔로워는 서로 마음에서 마음으로 뜻을 같이하는 이심전심의 자세로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4장 한국형 리더십의 실천 철학’에서는 리더가 능력과 인격을 갖추기 위해 필요한 위성지학과 위실지학에 대해, ‘5장 리더들의 리더를 위한 9가지 지수’에서는 이심전심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 필수 요소인 9가지 지수, 즉 도덕지수, 지능지수, 감성지수, 카리스마지수, 개발지수, 열정지수, 공존지수, 비전지수, 지조지수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6장 역사에서 찾은 이심전심의 한국형 리더십’에서는, 9가지 지수를 두루 갖춘 세종대왕, 리더십으로 나라의 구심점 역할을 확실히 한 문무왕, 부하들에게 권위는 물론 희생정신 등 모든 면에서 깊은 신뢰를 받은 이스라엘의 모세 다얀 장군 등의 예를 통해 솔선수범의 리더십을 보여준 리더를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7장 참된 리더가 많은 세상을 꿈꾸며’에서는, 이심전심 리더십을 가진 리더가 많은 사회가 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을 구체적으로 제안하였다.

경제/경영

닥터아파트 CEO 오윤섭의 부동산가치투자

오윤섭
[원앤원북스] - onobooks

불확실한 시장을 이기는 부동산 가치투자 전략 66가지!
정부가 투기 수요 억제를 통해 집값을 안정시키겠다며 내놓은 부동산 규제정책이 수시로 바뀌면서 부동산 시장이 혼란을 겪고 있다. 이제 더 이상 단기투자로는 높은 수익률을 거두기 힘든 만큼 부동산에서도 가치투자를 통해 최고의 수익률을 노려야 한다. 부동산포털사이트 닥터아파트의 CEO인 이 책의 저자는 부동산 가치투자란 한마디로 내재가치가 현재의 시장 가격보다 높고, 미래에도 꾸준히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는 부동산을 적정 매수 시점에 매입해 3년 이상 장기 보유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이 잘 아는 부동산에 일생 동안 최대 5번만 투자하되 평생 보유할 가치가 있는 부동산에 분산투자가 아닌 집중투자하는 것이 가치투자의 핵심 내용이다.
언론이나 부동산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부동산 시장 전망만 믿고 투자했다가는 손해볼 위험이 크다. 단기적인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부동산 시장을 지배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투자 원칙이 있어야 한다. 스스로 미래가치가 풍부한 부동산 투자 대상을 선별할 줄 알아야 시장 상황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각각의 투자 성향에 따른 매매 타이밍을 제시하고, 투자 유망 지역을 소개하는 등 부동산 가치투자 실전 노하우를 알려줌으로써 다른 부동산 전문가들과 차별화된 가치투자 전략을 전수한다. 아직 조금은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부동산 가치투자의 개념을 짚어주며, 투자 방법을 확실히 제시하는 이 책은 부동산 시장 혼란기의 투자 지침서로서 손색이 없다.

경제/경영

직장인을 위한 생존경제학

최성환
[원앤원북스] - onobooks

개인과 기업의 운명을 바꿀 대한민국 경제트렌드 10

명강의와 명해설로 유명한 경제전문기자가 우리 경제 주요 현안들을 알기 쉽게 짚어주는 『직장인을 위한 생존경제학』은 단순한 경제용어 해설 차원의 경제교양서가 아니라,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경제학적 안목을 길러주는 책이다. 나아가 갈수록 복잡해지는 글로벌 경제시대에 개인으로서, 가족의 일원으로서, 직장인으로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실행하는 데 자신감을 키워줄 필독서다. 경제를 논하는 다양한 목소리 가운데 제대로 된 목소리를 골라내고 나만의 판단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금리, 환율, 유가, 부동산, M&A, FTA 등 한국 땅에서 살아가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경제키워드 10가지를 조목조목 분석하고 있다. 20여 년간 한국은행에서 근무하며 한국 경제 전체를 조망해온 안목으로 경제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비평을 펼쳐왔던 저자의 경륜과 필력이 잘 살아 있는 이 책은 경제학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정부가 내놓는 정책이나 특정 경제 현상에 대해 직관적인 분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본질을 꿰뚫는 통찰력을 담고 있으면서도 누구나 전철 안에서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쉬우면서도 재미있다. 재미와 지식의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고 있는 놀라운 책이다.

경제/경영

롱테일 법칙

스가야 요시히로
[도서출판 재인] - janebooks

‘롱테일(Long Tail=긴 꼬리) 법칙’이라는 단어를 아는 사람이 늘고 있다. 롱테일 법칙은 2004년 말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화제가 된 키워드다. 이 키워드가 의미하는 것은 ‘역(逆) 파레토 법칙’이다.
인터넷 서점 ‘아마존닷컴(Amazon.com)’은 사실상 무한대의 서적을 진열하고 있다. 현실 세계의 서점에서는 80 대 20 법칙에 따라 잘 팔리는 20퍼센트의 책이 80퍼센트의 매출을 일으키므로, 서점 경영의 핵심은 ‘잘 팔리는 책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진열하는가’였다.
그러나 아마존은 진열 가능한 책의 수가 무한대에 가까우므로, 80 대 20 법칙을 적용할 필요가 없다. 1년에 단 몇 권 밖에 팔리지 않는 ‘흥행성 없는 책’들의 판매량을 모두 합하면, 놀랍게도 ‘잘 팔리는 책’의 매상을 추월한다!(『Wired』지, 2004년 12월 10일자, 크리스 앤더슨 편집장의 추산)
이 책은 그런 ‘롱테일 법칙’을 마케팅 전략, 즉 ‘롱테일 전략’으로 채택하는 방법을 정리한 세계 최초의 책이다. 롱테일 법칙 자체는 하나의 현상에 불과하지만, 그 본질을 이해하면 기존 마케팅의 문제점과 앞으로 채택해야 할 전략이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그리고 ‘감(勘)’과 ‘센스’가 지배해 온 기존 마케팅을 대체할, 논리적이고 재현 가능한 마케팅 전략을 창출해 내는 동시에 판매를 관리 가능한 것으로 만들 수 있게 된다. 그것이 이 책의 진정한 목표이다.

경제/경영

미국중소기업들의 성공한 101가지 마케팅사례

Jan Norman
[북코리아] - sunhaksa

지금이라도 아마존 닷컴에 들어가서 ‘○○○마케팅’을 검색하면 수천 권의 관련 서적을 만날 수 있다. 왜 이렇게 많을까? 시장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서 보다 강력하고 새로운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보다 근본적인 이유는 일반인들이 갖는 마케팅에 대한 허상 때문이다. 곧, 마케팅이란 MBA를 나오거나 최소한 경영학을 전공한 사람들만이 다룰 수 있는 전문 분야라는 고정 관념이 두려움으로 변해 창업을 하거나 혹은 계획하는 사람들이 끝없이 마케팅에 관한 이론서에 매달리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외환위기 이후 가장 두드러진 현상가운데 하나는 탈 대기업이다. 중소기업에서 소호에 이르기까지 무수한 회사들이 생겨난다. 그들 모두가 마케팅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손에 잡히는 이론서는 없다. 왠지 모두가 다국적 기업이나 최소한 대기업, 더 양보해서 견실한 중소기업을 위한 책들처럼 보인다. 20년의 현장 경험을 거친 김일철 교수가 이 책을 번역한 이유가 여기 있다. 조그만 레스토랑에서부터 부동산 중개업에 이르기 까지 가내 수공업 수준에 이르는 자영업들의 끝없는 문의에 일일이 경험을 들려주던 중 해외 방문 교수 길에 이 책을 발견한 것이다. 이 책에는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을 하는 소 사장들의 100여 가지에 달하는 마케팅 전반에 걸친 경험이 녹아 있다. 동종업종에 종사하는 또는 종사하려는 사람에겐 그대로 지침서의 역할을 할 수 있다. 혹자는 우리나라가 아닌 미국의 사례라고 반대한다. 오늘날과 같은 국제사회에서 시대착오적인 저항일 뿐이다. 어떻게 변용할 것인가의 최소한도의 고민은 남의 사례를 내 것으로 만드는 최적의 길이다. 이 책은 경영학에 관한 것이 아니라 경영 마인드를 위한 것이다. 몇 해 전 전경련이 대학 교육에 바랐던 이론이 아닌 실무를 위한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경제/경영

유머로 황금알을 낳는 펀 마케팅 전략

릭 시걸, 대런 라크루와
[북라인] - bookline

=돈을 벌어들이는 유머의 힘과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기업들의 펀 전략

 고객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선사하며 성공과 돈을 거머쥔 기업들이 있다. 이 책은 그들이 실전에 활용한 다양한 펀 전략을 토대로 기업 안팎에서 유머가 어떤 힘을 발휘하고 어떻게 돈을 벌어들이는지를 보여 준다.
미국의 유머 컨설턴트로 ‘Laugh & Grow Rich(웃으며 부자 되기)’ 철학을 전파하고 있는 두 저자는, 유머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독자적인 생존력을 갖게 해주는 강력한 전략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유머가 매력적인 것은 그 모든 일을 즐기면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업의 제품(혹은 서비스)에 웃음을 불어넣으면, 고객은 그 제품을 보는 순간 웃음을 떠올리게 되고, 나아가 그 웃음은 널리 제품을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재미난 광고나 마케팅은 시작일 뿐이며, 유머러스한 기업의 대외적 이미지에 충실하려면 일선에서도 재미있고 유머러스한 기술을 활용해야 한다. 겉으로는 웃으면서 속으로는 울면 눈치 빠른 소비자에게 금세 들키고 마니까. 그래서 저자들은 제품 광고와 마케팅에서부터 고객 서비스, 비즈니스상의 협상, 조직 관리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하면 좀더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라고 한다.
이를 위해 저자들은 광고와 마케팅뿐만 아니라 경영 전반에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유머 툴과 아이디어들을 소개하고, 실제 경영 현장에서 유머를 활용함으로써 성공을 거둔 기업과 경영인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 MOCHa HAGoTDI, 즉 “Make Our Customers Happy-Have A Good Time Doing It(고객을 행복하게 만들어라-그렇게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라)”는 케이프항공의 경영 방식이자 철학이다. 이곳은 미국 내에서 대규모 항공사와 합병하지 않은 지방 항공사로서는 가장 큰 기업이다. 이곳의 CEO인 다니엘 울프와 그의 경영진은 이 철학을 토대로 자발적으로 행동하고 풍부한 창의력과 재치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업 문화를 만들었다. 그 중의 하나가 그 지역의 재능 있는 예술가를 발굴하여 그로 하여금 ‘비행 예술’이라 이름 붙인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한 것이다. 주렉이라는 이름의 그 예술가는 160시간의 힘겨운 작업 끝에 가장 호화롭고 독창적인 예술 작품을 만들어 냈다. 그의 걸작은 비행기의 행선지를 나타내는 것이었는데, 키 웨스트(미국 최남단 섬)행 비행기의 앞부분은 실물 같은 상어 머리에 앵무새 머리, 토니 타라치노(키 웨스트의 전 시장)의 초상, 그리고 비바람에 시달린 해적의 얼굴을 하고 있었다. 비행기 날개에는 그 위로 기어다니는 거북이가 그려졌다. 특히 색상이 눈길을 끄는 이 예술 작품은 말 그대로 비행기를 온통 뒤덮었다. 이후 승객은 두 배로 늘었다. 비록 이 아이디어는 마케팅 부서에서 나온 것은 아니었지만, 다른 항공사와 차별화된 이미지를 만들고 선전 효과도 대단했다는 점에서 엄청난 마케팅 이익을 냈다.

 또 하나의 사례! 미국 내에서 가장 독특하고 재미있는 매장들을 운영하고 있는 조던가구가 있다. 미국 최대의 중저가 가구업체인 이곳의 아본 매장에는, 의자가 화면의 동선을 따라 움직이는 MOM(Motion Odyssey Movie ride)이라는 놀이기구가 있다. 오락쇼핑왕이라 부를 만한 이곳의 두 사장 엘리엇과 베리는, 고객들에게 MOM을 타러 오라는 광고를 냈다. 티켓은 4달러이고, 이것을 타려면 보통 줄을 서서 기다려야만 한다. 하지만 이들이 이 놀이기구로 돈을 버는 것은 아니다. 이것으로 번 돈은 매달 자선단체에 기부한다. 아본 매장에는 이 외에도 로보트로닉스(robotronics)와 애니머트로닉스(animatronics)가 있고, 실내에는 좋은 향기가 가득하며, 주말이면 풍선을 달아 놓고, 비오는 날에는 우산을 빌려 주며, 놀이기구 탑승장에서는 핫도그를 제공한다.
이곳의 또 다른 나틱 매장에는 뉴올리언스 테마의 버본 가를 선보이는데, 실물 크기로 제작된 건물 정면, 강을 따라 흐르는 배, 로봇 등이 갖춰져 있고 생음악이 흐른다. 버본 가에서는 사육제 마지막 날 행사가 시간마다 펼쳐지는데, 9분마다 멀티미디어 쇼가 열리고 유명한 로봇과 뮤직 비디오, 12미터나 되는 어릿광대들이 등장한다. 이곳의 실내에는 편리한 시설을 완벽하게 갖춘 식당도 있다.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일반 가구점과는 거리가 먼 조던가구는 이처럼 각 매장마다 나름의 독특한 색깔이 있다. 이들은 아본 매장에서 MOM이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다고 해서, 나틱에 매장을 열 때에도 똑같은 방식을 도입하지 않았다. 이렇게 각 매장마다 차별을 이루어 얻은 보너스가 있다면, 한번 ‘조던 매장을 경험한’ 고객은 다른 곳은 또 어떤지 궁금해서라도 얼른 부근의 다른 매장을 찾아보게 된다는 것이다. “모든 비즈니스는 쇼 비즈니스다”라는 조던가구만의 독보적인 경영 철학은, 세계에서 가장 재미있는 매장이라는 명성과 함께 매년 급성장을 거듭하는 성과를 가져다주었다.

 유머의 힘을 실감하게 하는 여담 하나! 미국 행정부가 유머 컨설턴트를 고용한다는 사실을 아는가. 국민의 세금이 코미디언에게 지급된다는 사실을 알면 우리는 어떻겠는가. 클린턴 행정부 때의 백악관 유머 컨설턴트는 클린턴과 고어를 위한 농담을 써 주었고, 지금의 공화당도 마찬가지다. 짤막한 재담 몇 줄 써 주는데 500달러, 대단히 유머러스한 연설문일 경우는 7,000달러가 된다고 한다. 그러면 미국 행정부가 세금을 낭비하고 있는 것일까. 유머는 사람들과 하나되게 하고 쉽게 친해지게 하며 신뢰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그만한 지불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경제/경영

오프라 윈프리, 위대한 인생

에바 일루즈
[스마트비즈니스] - smartbiz

《오프라 윈프리, 위대한 인생》
지금까지 출간된 오프라 윈프리 책 중에 단연 돋보이는 책!

오프라는 학문적 연구대상이다. 오프라의 손짓에서 그녀의 매력을 찾는 책도 있었지만 오프라를 사회·문화적으로 집중해서 다룬 책도 여럿 있다. 이 책은 그중에서 가장 주목받는 책이다. 출발부터 야심차기 때문이다.
이 책은 문화분석의 전통적인 모델로서 오프라라는 인물을 완전히 설명하는 데 번번이 실패한 이유부터 접근한다. 오프라가 독특하면서도 복잡한, 한 마디로 기존의 모든 경계를 허물어뜨린 인물이란 관점에서 접근해간다.
저자는 ‘오프라 윈프리 쇼’를 꾸준히 시청하면서 100여 개의 프로그램 대본, 오프라 윈프리의 전기와 잡지기사, 오프라가 발행하는 잡지 『오 매거진』,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이 선정한 책들,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소개된 책들, 오프라 윈프리 쇼 웹사이트에 올라온 수백 개의 게시물을 분석함으로써, 소외된 사람들을 중심에 세워 그들과 세상을 치유하고 있음을 밝혀낸다.
바로 이것이 수많은 시청자들을 울리고 웃기고 변화시키는 오프라 윈프리의 힘이다!
성공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 평론서는 일반 독자에게 한층 구체적인 성공 법칙을 제안하는 책이 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오프라를 닮고 싶어 하고 그녀를 흉내 내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몇몇 연예인이 한국의 오프라를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한다.
그들이 말하는 오프라가 단순히 그녀의 인기만을 이야기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어찌됐건 오프라처럼 하나의 문화 형태가 된 인물을 목표로 삼는다면 이 책은 그들에게 ‘위대한 인생 교과서’라 할 수 있다.

경제/경영

서른살부터시작하는주식재테크

김대중
[원앤원북스] - onobooks

돈 걱정 없는 노후를 원한다면 30대부터 주식과 친해져라!


인생의 30대는 재테크의 기초를 다지는 시기이자 노후를 준비하는 절체절명의 시기다. 30대가 가진 소규모 자산으로 목돈이 드는 부동산투자는 힘들고, 그렇다고 실질금리 마이너스 시대에 은행이나 국민연금을 믿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하지만 30대에 하는 주식투자는 적은 돈으로도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최고의 재테크 수단이다. 또한 무엇보다 30대는 변동이 심한 주식시장을 빠르게 캐치할 수 있는 최적의 나이이며, 주식투자에서 발생하는 원금 손실을 100% 극복할 수 있는 때이다. 30대는 수입이 지출보다 앞서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30대가 꼭 알아야 할 주식투자 비법을 모두 공개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이자 장점은 주식으로 돈 번 사람과 주식으로 돈 잃은 사람들의 유형을 분류하고 각각의 특징에 대해 철저히 분석해놓은 것이다. 따라서 주식투자에서 수익을 극대화하고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명확히 알 수 있다. 이렇게 유형을 구분해 제시하는 노하우는 수년간 수많은 주식투자자들을 만나온 저자의 다양한 실전 경험이 바탕이 된 것이다. 주식투자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한 사람들과 실제 투자에서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주식투자 노하우를 안겨줄 것이다.

경제/경영

얌! 고객에 미쳐라

켄 블랜차드 외
[21세기북스] - 21cbooks

서비스는 전세계에서 통하는 경영 언어다
이 책은 얌!이 고객 마니아 기업이 되는 과정을 저자 켄 블랜차드가 가까운 거리에서 객관적인 시각으로 면밀히 관찰한 뒤 쓰였다. 일종의 고객 마니아 기업에 대한 르포인 것이다. 그래서 얌!이 고객 마니아가 돼 치열한 경쟁 환경을 뚫고 글로벌 기업이 되는 과정과 계속해서 활기차게 성장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주로 아르바이트 학생들을 고용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패스트푸드점처럼 미국에서도 프랜차이즈 점원들은 대체로 학력도 낮은 이민자들이 종사하는 매우 이직률이 높은 분야다. 그러나 얌!은 이들을 교육시켜 고객 마니아로 키우는 데 성공했고, 자신의 일에서 인생의 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현재 얌!의 이직률은 동종 업계와 비교해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직원의 마음가짐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전사적 차원에서 노력한 결과이다. 얌!은 고용에서부터 열정적으로 고객 서비스를 실천할 사람들을 가려서 뽑고 이들에게 최대한 지원을 해줌으로써 고객 마니아 정신을 실현하고 있는 것이다.
얌!의 기업 사례는 불안한 미래를 준비하고 세계로 힘차게 뻗어 나가고자 하는 기업에게 경영의 지혜와 기업의 기본 정신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경제/경영

부하를 키우는 마법의 말 100

구니요시 히로무
[행간풍경] - sisago

성공하는 리더십의 비밀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경영 이론은 추상적이어서 어렵기만 하고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난감하다.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조직 운영과 사람 관리의 KNOW-HOW 100가지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라!”

영업부 A 과장 - 마케팅에 관해 부하들을 충분히 교육시키고 구체적으로 ‘이렇게 하라’고 매뉴얼을 알려 주는데도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판매부 B 이사 - 남 부럽지 않은 IT 장비들을 갖추었는데도 사원들의 실적이 몇 달째 제자리다.
이들은 최신 매뉴얼과 기술력을 열심히 업데이트하는데도 왜 눈에 띄는 성과가 없을까?

철학 있는 리더가 부하를 키운다

신간 <부하를 키우는 마법의 말 100>은 매니지먼트의 핵심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성공하는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재능은 유수의 경영 이론이나 최신의 시스템이 아니라 리더로서의 철학인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18년간 경영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만난 수많은 비즈니스맨을 통해 깨달은 리더십의 진실을 100가지 메시지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실력없는 부하 직원과 변화하는 외부 환경 속에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이 시대의 중간 관리자들에게 따끔하고 솔깃한 100가지 화두를 던진다.

경제/경영

건강과 성공 10체질에 답이 있다

김대원
[웅진윙스] - woongjinwings

정확한 체질을 알면 명쾌한 성공의 해법이 보인다

혈액형만큼이나 널리 알려진 것이 바로 ‘체질’이다. 체질에 따라 가려 먹어야 할 음식과 건강관리법이 다르다는 것 역시 어느 정도 상식. 누구나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바로 자신의 체질인데, 사상체질이나 팔상체질로는 체질을 명확히 판별할 수가 없었고, 결과 역시 만족스럽지 않았다. 가령, 왜 어딜 가면 소음인이라 하고, 또 어딜 가면 소양인이라 할까? 왜 내 성격은 소양인 같은데 내 체형은 태음인 같을까? 왜 사상체질과 팔상체질법에서 판별한 체질은 전혀 상반된 결과가 나올까? 등과 같은 불만 섞인 질문이 쏟아지곤 했었다.
하지만 그러한 체질논쟁에 종지부를 찍을 10체질이 그 답답함을 해소시켜줄 것이다. 이제까지의 체질론이 대답해주지 못했던 질문에 대한 속시원한 대답, 《건강과 성공, 10체질에 답이 있다》가 바로 그것. 10체질은 음양오행의 운행을 기반으로 태어난 생년월일시에 따라 체질을 판별하는데, 단순히 육체적인 측면이나 건강관리법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자신의 타고난 본성과 성품, 대인관계, 진로, 경제활동까지 인생과 성공의 해법을 통쾌하게 제시한다.



성품, 대인관계부터 직업ㆍ진로, 경제활동, 다이어트까지

기존의 체질론이 가진 한계를 극복하고 전혀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한 10체질은 성품과 성격의 장단점, 대인관계와 직업진로에 이르기까지 인생 전반을 아우르는 모든 분야에 적용시킬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나는 어떤 체질을 타고났는가? 나에게는 어떤 체질의 파트너가 잘 어울리나? 왜 이유 없이 다투고 부딪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괜히 죽이 잘 맞고 쉽게 친해지는 사람이 있는 걸까? 같은 체질이라도 태어난 계절에 따라 성품과 대인관계는 어떻게 달라지는가? 내 체질의 애정운, 재물운, 사업운, 명예운은 어떠한가? 내 체질은 어떤 건강문제가 생겨날 수 있고,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은가? 내 체질에 맞는 진로와 직업은 무엇일까? 나와 같은 체질은 투자와 자산관리를 어떻게 하는 게 좋은가? 내 자녀의 체질은 무엇이고, 그에 따른 교육법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인생 전반에 걸친 다양한 문제와 궁금점, 10체질에 답이 있다.
10체질은 세상을 이루는 열 가지 종류의 마음들이 어떻게 서로 경쟁하고 화합하는지 보여준다. 체질에 따른 대인관계 분석은 사람과 세상을 움직이는 거대한 끈이자 밀고 당기는 마음의 줄타기를 분석해놓은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나무, 화초, 태양, 모닥불, 산, 논밭, 무쇠, 보석, 바다, 빗물 등 수천 년 간 인류의 생활 속에 함께 존재해왔던 10체질의 열 가지 상징물들은 인간사를 이루는 다양한 사람들의 성품과 특성을 절묘하게 반영하고 있다.



집중탐구 내 인생! 나는 도대체 어떤 체질을 타고났을까?

‘나’를 지배하는 모든 것, 나를 여기까지 끌고 온 알 수 없는 힘이자 보이지 않는 끈이 바로 체질이다. 잊고 지냈던 자신의 체질적 장점을 발굴해내고 잘 발휘하면, 그것 자체로 위기를 넘는 발판이자 한 단계 높은 곳으로 도약할 수 있는 에너지가 된다. 책 속에 무료로 체질을 진단할 수 있는 쿠폰이 들어 있어서, 필자가 개설한 체질분석 사이트인 www.10chejil.com에서 쿠폰번호 입력 후 무료로 체질분석을 받을 수 있다. 대인관계, 직업ㆍ진로, 자녀교육, 경제활동, 주거생활과 취미활동, 다이어트까지 이 책 속에는 당신의 체질에 가장 잘 맞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경제/경영

착한 기업이 성공한다

필립 코틀러 / 낸시 리
[리더스북] - leaders

세계 무대에서 성공하기 위한 기업경영 전략, 이제 그 ‘게임의 룰’이 바뀌었다!
국제표준화기구(ISO)가 2008년까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에 대한 국제 표준을 제정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이는 앞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않는 기업들은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없다는 의미가 된다. 이제 기업의 사회참여 사업은 ‘하면 좋은 일’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 되었다. 결국 기업이 성공하기 위한 ‘게임의 룰’이 확실히 바뀐 셈이다. 세계적인 비즈니스 구루이자 마케팅의 대가인 필립 코틀러가 펴낸 최신작 《착한 기업이 성공한다》은 바로 그 새로운 ‘게임의 룰’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필립 코틀러 교수는 이 책에서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일류 기업들은 모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하게 이행하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앞으로 사회책임경영을 올바로 수행하지 않는 기업은 더 이상 성장하는 것은 물론 생존하는 것조차 어렵게 될 것이라고 충고한다.

사회에 대한 ‘선행’과 기업을 위한 ‘이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어떻게 잡을 것인가?
필립 코틀러 교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되 단순한 자선활동에서 머물러서는 안 되고 경영 및 마케팅의 전략적 차원에서 기획되고 실행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즉 사회에 대한 책임을 이행하되 기업의 이익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해야 한다는 의미다. 사실상 이를 모르는 기업은 없을 것이다. 다만 문제는 “어떻게”에 있다. 이윤의 극대화를 목표로 하는 기업에서 각종 사회참여 사업들이 요구하는 만만치 않은 비용과 시간과 노력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가 늘 문제인 것이다. 그런데 필립 코틀러 교수는 마케팅의 대가답게 이러한 고민을 속시원히 해결해주고 있다. 즉 어떻게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면서 동시에 비즈니스상의 실리도 챙길 수 있는가에 대한 구체적 해답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기업이 사회 문제 개선에 적극적으로 기여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비즈니스상의 실리, 즉 기업 이미지가 좋아지고 브랜드 포지셔닝이 강화되며 각종 규제 당국으로부터 혜택을 받는 등의 이득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사회참여 사업의 기획에서 실행까지, 세계 일류 기업들의 사례와 교훈 통해 배운다!
이 책은 기업의 사회참여 사업을 공익 캠페인, 공익연계 마케팅, 사회 마케팅, 사회공헌 활동, 지역사회 자원봉사, 사회책임 경영 프랙티스의 6가지 유형으로 구분하고, 이 6가지 유형에 대한 장단점과 특징, 실천 계획, 성공 포인트 등을 실제 사례들과 함께 제시하고 있다. 특히 스타벅스, 휴렛팩커드, 맥도날드, 월마트, 코카콜라, 나이키 등 세계적 기업들의 사례를 상세히 소개하면서, 각각의 사례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과 문제점도 잘 정리해주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기업, 투자자, 직원, 고객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사회참여 사업이라는 어려운 과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경영자들, 그리고 사회참여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부서의 담당자들과 홍보 및 마케팅 담당자들까지,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할 필독서다.

경제/경영

착한 기업이 성공한다

필립 코틀러 / 낸시 리
[리더스북] - leaders

세계 무대에서 성공하기 위한 기업경영 전략, 이제 그 ‘게임의 룰’이 바뀌었다!
국제표준화기구(ISO)가 2008년까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에 대한 국제 표준을 제정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이는 앞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않는 기업들은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없다는 의미가 된다. 이제 기업의 사회참여 사업은 ‘하면 좋은 일’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 되었다. 결국 기업이 성공하기 위한 ‘게임의 룰’이 확실히 바뀐 셈이다. 세계적인 비즈니스 구루이자 마케팅의 대가인 필립 코틀러가 펴낸 최신작 《착한 기업이 성공한다》은 바로 그 새로운 ‘게임의 룰’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필립 코틀러 교수는 이 책에서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일류 기업들은 모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하게 이행하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앞으로 사회책임경영을 올바로 수행하지 않는 기업은 더 이상 성장하는 것은 물론 생존하는 것조차 어렵게 될 것이라고 충고한다.

사회에 대한 ‘선행’과 기업을 위한 ‘이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어떻게 잡을 것인가?
필립 코틀러 교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되 단순한 자선활동에서 머물러서는 안 되고 경영 및 마케팅의 전략적 차원에서 기획되고 실행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즉 사회에 대한 책임을 이행하되 기업의 이익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해야 한다는 의미다. 사실상 이를 모르는 기업은 없을 것이다. 다만 문제는 “어떻게”에 있다. 이윤의 극대화를 목표로 하는 기업에서 각종 사회참여 사업들이 요구하는 만만치 않은 비용과 시간과 노력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가 늘 문제인 것이다. 그런데 필립 코틀러 교수는 마케팅의 대가답게 이러한 고민을 속시원히 해결해주고 있다. 즉 어떻게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면서 동시에 비즈니스상의 실리도 챙길 수 있는가에 대한 구체적 해답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기업이 사회 문제 개선에 적극적으로 기여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비즈니스상의 실리, 즉 기업 이미지가 좋아지고 브랜드 포지셔닝이 강화되며 각종 규제 당국으로부터 혜택을 받는 등의 이득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사회참여 사업의 기획에서 실행까지, 세계 일류 기업들의 사례와 교훈 통해 배운다!
이 책은 기업의 사회참여 사업을 공익 캠페인, 공익연계 마케팅, 사회 마케팅, 사회공헌 활동, 지역사회 자원봉사, 사회책임 경영 프랙티스의 6가지 유형으로 구분하고, 이 6가지 유형에 대한 장단점과 특징, 실천 계획, 성공 포인트 등을 실제 사례들과 함께 제시하고 있다. 특히 스타벅스, 휴렛팩커드, 맥도날드, 월마트, 코카콜라, 나이키 등 세계적 기업들의 사례를 상세히 소개하면서, 각각의 사례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과 문제점도 잘 정리해주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기업, 투자자, 직원, 고객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사회참여 사업이라는 어려운 과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경영자들, 그리고 사회참여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부서의 담당자들과 홍보 및 마케팅 담당자들까지,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할 필독서다.

경제/경영

CEO 칭기즈칸처럼 경영하라

쓰마안
[도서출판 일빛] - choipub

칭기즈칸으로부터 배우는 노마드(유목민식) 경영 전략
“번개와 같이 빠른 속도, 쉼없이 이동하는 기민함, 인재는 원수라도 등용하는 포용력의 리더십을 지녀라!”

오늘날 ‘경영은 전쟁이다’라는 관점에서 경영자와 관리자들에게 『손자병법』은 국경을 초월한 필독서로 활용된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전 세계 전쟁사에서 타고난 전략가이자 정복자였던 칭기즈칸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손자병법』은 선인들의 전쟁 경험을 토대로 집필한 병법서인 반면, 칭기즈칸의 전략 사상은 오로지 스스로의 실전 경험을 통해서 형성된 것이라는 점에서 그의 위대함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 현재 경영자와 직장인들 사이에서 칭기즈칸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워싱턴포스트』지는 지난 1000년간 인류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인물로 칭기즈칸을 선정했다. 이처럼 800년 전의 인물이 오늘날 새롭게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가장 먼저 매일, 아니 매 시간마다 신상품이 쏟아져 나오는 치열한 스피드 경쟁 사회에서 “계속 이동하면 살고, 성을 쌓으면 패배한다”라는 말로 대변되는 사회의 놀라운 변화 속도와 이동성은 기업의 생존을 좌우하는 신속한 변화 관리와 유연한 전략·전술의 조건을 요구하고 있다.
둘째, 십호장(十戶長), 백호장, 천호장 등으로 잘 짜여진 조직 체계와 효율적인 정보망을 구축하고 신분·종족·종교를 따지지 않고 능력 위주로 인재를 등용했으며, 전쟁에 공을 세운 사람에게는 반드시 이익을 나누어주었다. 이렇게 각종 인재들을 주위로 끌어 모으는 통솔력을 바탕으로 유라시아 대륙을 누비며 동서양의 경제·문화 교류에 물꼬를 텄고, 빠른 정보시스템을 개척했다.
셋째, 몽골군은 항복하면 살려주지만 저항하면 모든 사람을 학살할 만큼 잔인했다. 하지만, 기술자들만은 예외였다. 어느 나라, 어느 성을 함락하든 기술자는 학살 대상에서 제외하여 몽골제국의 무기 제조 기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고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데 활용하였다. 이처럼 기술자를 절대 죽이지 않고 우대한 기술 우선주의 정책은 신기술을 확보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오늘날 기업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마지막으로 “자만을 삼키지 못하면 남을 지도할 수 없다”라고 말한 데서 알 수 있듯이, 칭기즈칸은 참모들과 의논하지 않고는 어떤 것도 결정하지 않는 개방적인 CEO였다. 비록, 전쟁에서 패하더라도 부하에게 책임을 묻기보다는 스스로 자책하며 밤을 새운, 가슴이 따뜻한 황제였다.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과 교감을 나누려 했던 칭기즈칸의 개방적 리더십은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하기보다는 독불장군처럼 개인의 결정만 내세우는 오늘날의 리더들에게 시대를 뛰어넘는 귀감이 되고 있다. 오늘날의 사회도 칭기즈칸과 같은 정복자를 필요로 한다. 800년 전과 현재의 차이점이라면, 단지 정복의 수단이 더 이상 병기가 아닌 상품이고, 세계를 정복하는 조직은 군대가 아닌 기업이라는 점이다.

경제/경영

다이아몬드 딜레마

타릭 후세인
[랜덤하우스중앙] - random

‘한강의 기적’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것일까. 과거의 고성장 원리가 미래 지식 기반 사회에 적용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이고, 외환위기가 안겨 준 교훈은 또 무엇인가. 한국의 미래를 결정지을 핵심 요인들은 또 무엇이며, 이를 누가 주도해야 하는가.
오늘날 한국은 기로에 놓여 있다. 미래를 걱정하는 목소리는 국내외로 그 어느 때보다도 높다. 이 책의 제목은 미래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힌트를 담고 있다. 한국을 다이아몬드에 비유할 수 있는 몇 가지 중요한 이유가 있다. 값싼 원석에서 정성어린 세공을 통해 다이아몬드는 최고의 가치로 다시 태어난다. 그와 마찬가지로 한국 역시 다듬어질수록 그 빛을 무한대로 발할 수 있다. 그러나 원석이 쉽게 깨져버리듯 한국도 잘못된 방향 제시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수렁으로 빠질 수 있다.
세계적인 컨설팅사 부즈앨런해밀턴 한국 사무소 이사를 역임한 바 있는 저자는 1997년 한국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외환위기를 정확히 예측한 <한국보고서> 집필진 중 한 사람이다. 이번에 그가 한국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한국의 내로라하는 기업을 비롯하여 글로벌 기업을 컨설팅한 경험을 토대로 연구, 분석한 바 있으며, 이 책을 위해 80여 차례가 넘는 대기업 임원들을 포함한 한국 정부 관료들을 인터뷰한 결과를 정리하여 한국을 파헤치고 있다.

경제/경영

미래기업의 인재코드

최병권(LG경제연구원)
[도서출판 새로운 제안] - newjean

핵심인재를 잃는 것은 죄악이다!
과연 미래경제를 지배할 기업경쟁력의 원천은 무엇인가? 지금 전 세계적으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인재전쟁은 그 해답이 바로 \'인재\'에 있음을 말해준다. 인적자원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미국 스탠포드(Stanford) 대학의 제프리 페퍼(Jeffry Pfeffer) 석좌교수는 \'기술이나 가격 등은 경쟁사가 쉽게 모방할 수 있으나, 사람의 의욕과 창의성을 극대화시키는 인적 자원은 쉽게 모방할 수 없는 장기적인 경쟁우위의 원천이다\'라는 말로 이러한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이처럼 기업경영에 있어서 인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많은 기업들이 인재를 확보·육성·유지하기 위한 명확한 전략을 세우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구나 이러한 인재에 관한 제반 업무를 단순히 인사부서의 업무로 한정해 놓고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는 안일한 경영자도 의외로 많다. 그러나 인재를 확보하고 유지하는 일은 결코 인사담당자의 업무에 한정되지 않는다. 인재의 가치와 능력을 인정하는 조직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조성되지 않을 경우 기업의 인재경영전략은 실패로 돌아가고, 결국 기업은 어렵게 확보한 인재를 경쟁사에 빼앗기는 치명적인 대가를 지불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기업 내에 미래 기업경쟁력을 좌우할 인재를 확보·유지하기 위한 핵심전략을 제시하고 있다.